부산시, 제3동아호 침몰 관련 사고수습본부 가동… 사고 수습 만전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6-25 17:55:33
6.25. 15:00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사고 대책회의 개최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시는 오늘(25일) 오후 3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기장군 해역 선박(어선 및 상선) 충돌에 따른 어선 침몰 사고 관련 비상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고 개요 및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실종자 수색 구조에 필요한 인력 및 자원 현황과 지원사항 등 실질적 대응에 필요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사고 수습계획을 논의했다.
해양 부서 및 재난안전 부서, 복지지원 부서,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분야별 시 대책을 점검하고 논의했다.
기장군 대변항에 현장연락관을 파견하고 실종자(가족) 및 부상자 이송 병원을 확인하여 일대일(1:1) 전담공무원을 배정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사고수습을 지원하는 등 사고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피해자, 가족 및 현장관계자들을 위해 시는 ‘재난심리회복지원’을 통해 피해자·가족 대상 맞춤형 심리상담과 ‘마음구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국인 피해자를 위해서도 긴급 통역 서비스 등 다각적인 구호 방안을 병행하여 사고 수습과 조속한 일상 회복에 철저히 추진할 방침이다.
박형준 시장은 “피해자와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부산시는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시민 불안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부, 영도구, 기장군, 해경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행정력 총동원을 통해 적극적인 수습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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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5:00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사고 대책회의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시는 오늘(25일) 오후 3시 시청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박형준 시장 주재로 기장군 해역 선박(어선 및 상선) 충돌에 따른 어선 침몰 사고 관련 비상 대책 회의를 열고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사고 개요 및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신속한 실종자 수색 구조에 필요한 인력 및 자원 현황과 지원사항 등 실질적 대응에 필요한 사항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사고 수습계획을 논의했다.
해양 부서 및 재난안전 부서, 복지지원 부서, 경찰·소방 등 관계기관이 참석해 분야별 시 대책을 점검하고 논의했다.
기장군 대변항에 현장연락관을 파견하고 실종자(가족) 및 부상자 이송 병원을 확인하여 일대일(1:1) 전담공무원을 배정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신속한 사고수습을 지원하는 등 사고 복구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또한, 피해자, 가족 및 현장관계자들을 위해 시는 ‘재난심리회복지원’을 통해 피해자·가족 대상 맞춤형 심리상담과 ‘마음구호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외국인 피해자를 위해서도 긴급 통역 서비스 등 다각적인 구호 방안을 병행하여 사고 수습과 조속한 일상 회복에 철저히 추진할 방침이다.
박형준 시장은 “피해자와 가족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라며 “부산시는 신속하고 정확한 대응으로 시민 불안 최소화에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어 “정부, 영도구, 기장군, 해경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체계를 유지하고 행정력 총동원을 통해 적극적인 수습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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