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남여고 생명 존중 캠페인 실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09 18:00:16
또래가 전하는 생명 존중 메시지, 등굣길에서 함께해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동구는 9일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경남여자고등학교와 함께 전교생 및 교원 약 630명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랑의열매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청소년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및 위기 대응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강철호 동구청장은 등굣길 학생들을 격려하고 생명 존중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경남여자고등학교 솔리언 또래 상담자 15명은 생명 존중 예방 구호 활동과 ‘오늘의 나에게 주는 메시지 카드’, ‘오늘의 나에게 주는 행동 카드’ 활동 등에 참여했으며, 푸드트럭을 통해 간식과 음료를 제공해 학생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었다.
경남여자고등학교 솔리언 또래 상담 동아리 부장은 “친구들에게 직접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로의 마음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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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동구·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경남여고 생명 존중 캠페인 실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동구는 9일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협력하여 경남여자고등학교와 함께 전교생 및 교원 약 630명을 대상으로 생명 존중 연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부산광역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사랑의열매의 지원을 받아 추진하는 ‘청소년 생명 존중 문화 확산 및 위기 대응체계 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캠페인에서 강철호 동구청장은 등굣길 학생들을 격려하고 생명 존중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경남여자고등학교 솔리언 또래 상담자 15명은 생명 존중 예방 구호 활동과 ‘오늘의 나에게 주는 메시지 카드’, ‘오늘의 나에게 주는 행동 카드’ 활동 등에 참여했으며, 푸드트럭을 통해 간식과 음료를 제공해 학생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이끌었다.
경남여자고등학교 솔리언 또래 상담 동아리 부장은 “친구들에게 직접 생명 존중의 메시지를 전할 수 있어 뜻깊었고, 이번 캠페인을 통해 서로의 마음에 조금 더 관심을 가지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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