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이주언 의원, 농소-강동 도로개설 민원 해결 방안 논의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31 18:05:08
법면 최소화 및 부체도로 설치 등 실질적 대안 마련 촉구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광역시의회 이주언 의원(산업건설위원회)은 31일 오후 의원연구실에서 농소~강동 도로개설 사업과 관련해 상안동 일원 민원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부서와 업무협의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도로개설 사업 과정에서 상안동 일대의 절·성토 공사에 따른 법면 발생과 지형 훼손 우려를 최소화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주언 의원은 “도로개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주민 불편과 지형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며 "법면 발생의 최소화 및 부체도로 설치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관계부서는 “상안동 일대에 제기된 민원과 현장 여건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최적의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다음 주 중 벽선암 일원 민원 현장을 방문해 공사 예정 구간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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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주언 의원, 농소-강동 도로개설 민원 관련 부서 의견 청취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광역시의회 이주언 의원(산업건설위원회)은 31일 오후 의원연구실에서 농소~강동 도로개설 사업과 관련해 상안동 일원 민원 해결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부서와 업무협의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도로개설 사업 과정에서 상안동 일대의 절·성토 공사에 따른 법면 발생과 지형 훼손 우려를 최소화할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주언 의원은 “도로개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주민 불편과 지형 훼손을 최소화하는 방안도 반드시 병행돼야 한다”며 "법면 발생의 최소화 및 부체도로 설치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적극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관계부서는 “상안동 일대에 제기된 민원과 현장 여건을 충분히 인지하고 있으며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는 합리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최적의 대안이 마련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 의원은 다음 주 중 벽선암 일원 민원 현장을 방문해 공사 예정 구간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는 등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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