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훈 영도구청장, 현장에서 듣고, 살피고, 답하다!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16 18:10:17
구민 속으로, 찾아가는 ‘구청장 현장민원실’ 운영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영도구가 구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 불편과 고충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구청장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영도구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남항대교 하부에서 ‘구민 속으로, 찾아가는 구청장 현장민원실’을 열고 주민들과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남항대교 하부 수변공원을 깨끗하게 관리해 달라”, “우리 동네에 운동기구를 설치해 달라” 등 평소 생활 속에서 느꼈던 불편사항부터 지역의 다양한 개선 의견까지 허심탄회하게 전달했다.
현장에는 실질적인 상담과 신속한 조치를 위해 복지, 교통, 건설, 녹지 등 생활밀착형 6개 주요 부서가 함께 참여했다. 각 부서는 분야별 맞춤 상담을 진행해 주민 의견을 구체적으로 파악했다. 이날 접수된 민원은 단순 현장 상담에 그치지 않고 담당 부서의 현장 실사와 세부 검토를 거쳐 민원인에게 처리 결과를 안내하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는 이번 운영을 시작으로 매 분기 권역별 현장민원실을 정례화해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살피고, 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방침이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주민들의 말씀을 직접 들어보니 행정기관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구민의 목소리가 있는 곳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주민들의 말씀을 소중히 듣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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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철훈 영도구청장, 현장에서 듣고, 살피고, 답하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영도구가 구민들의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생활 속 불편과 고충을 듣고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구청장 현장민원실’을 운영했다.
영도구는 9월 16일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남항대교 하부에서 ‘구민 속으로, 찾아가는 구청장 현장민원실’을 열고 주민들과 현장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현장을 찾은 주민들은 “남항대교 하부 수변공원을 깨끗하게 관리해 달라”, “우리 동네에 운동기구를 설치해 달라” 등 평소 생활 속에서 느꼈던 불편사항부터 지역의 다양한 개선 의견까지 허심탄회하게 전달했다.
현장에는 실질적인 상담과 신속한 조치를 위해 복지, 교통, 건설, 녹지 등 생활밀착형 6개 주요 부서가 함께 참여했다. 각 부서는 분야별 맞춤 상담을 진행해 주민 의견을 구체적으로 파악했다. 이날 접수된 민원은 단순 현장 상담에 그치지 않고 담당 부서의 현장 실사와 세부 검토를 거쳐 민원인에게 처리 결과를 안내하며, 이후에도 지속적인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구는 이번 운영을 시작으로 매 분기 권역별 현장민원실을 정례화해 구민의 목소리를 ‘듣고, 살피고, 답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지속해서 펼쳐나갈 방침이다.
김철훈 영도구청장은 “주민들의 말씀을 직접 들어보니 행정기관에서 미처 알지 못했던 생활 속 불편 사항을 가까이에서 확인할 수 있었다”며, “구민의 목소리가 있는 곳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주민들의 말씀을 소중히 듣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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