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2026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대학생 모의 창업 프로그램 개최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08-24 18:25:18
- 8월 25일(화)부터 27일(목)까지 서울에서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대학생 모의 창업 프로그램’ 진행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교육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에이펙)국제교육협력원(이사장 박동선)과 함께,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가든호텔에서 ‘2026년 에이펙(APEC) 대학생 모의 창업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이펙(APEC) 회원경제체의 청년들이 에이펙(APEC) 내의 공동 과제를 함께 탐색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사회적 기업 모델을 개발하는 문제해결형 창업 교육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제주에서 열린 ‘제7차 에이펙(APEC) 교육장관회의’의 공식 부대행사로 개최되어, 에이펙(APEC) 내 청년 교육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에이펙(APEC) 중앙기금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참여의 범위를 더욱 확대한다. 한국,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칠레, 태국, 파푸아뉴기니, 페루, 필리핀 등 10개 회원경제체와 더불어 튀르키예(게스트 지위)까지 총 11개 경제체 대학생 46명이 참가한다. 특히 한국의 경우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까지 참여하여, 참가자 간 국제 교류의 폭을 넓혔다.
참가한 학생들은 다국적 팀을 구성해 디지털 격차, 기후 위기, 식량안보 등 에이펙(APEC) 내 공동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기업 모델을 개발한다. 문제 분석부터 창업 아이디어 발굴, 사업 모델 구체화, 전문가 상담(멘토링) 및 최종 발표에 이르는 과정을 팀별로 수행한다. 우수 성과를 도출한 팀은 12월에 개최되는 ‘에이펙(APEC) 미래교육 포럼’의 연사로 초청되어, 개발한 사업 모델을 홍보하고 회원경제체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난영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은 “11개 회원경제체 청년들이 다국적 팀 활동을 통해 함께 문제를 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로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기업가 정신과 국제적인 활동 역량을 실질적으로 키우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실전 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국제적인 취·창업 역량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
| ▲ 2025년 에이펙(APEC) 대학생 모의 창업 프로그램 주요 성과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교육부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이하 에이펙)국제교육협력원(이사장 박동선)과 함께,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서울 가든호텔에서 ‘2026년 에이펙(APEC) 대학생 모의 창업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에이펙(APEC) 회원경제체의 청년들이 에이펙(APEC) 내의 공동 과제를 함께 탐색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창의적인 사회적 기업 모델을 개발하는 문제해결형 창업 교육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제주에서 열린 ‘제7차 에이펙(APEC) 교육장관회의’의 공식 부대행사로 개최되어, 에이펙(APEC) 내 청년 교육 협력의 기반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올해는 에이펙(APEC) 중앙기금 지원 사업으로 선정되어 참여의 범위를 더욱 확대한다. 한국, 대만, 말레이시아, 인도네시아, 중국, 칠레, 태국, 파푸아뉴기니, 페루, 필리핀 등 10개 회원경제체와 더불어 튀르키예(게스트 지위)까지 총 11개 경제체 대학생 46명이 참가한다. 특히 한국의 경우 국내 거주 외국인 유학생까지 참여하여, 참가자 간 국제 교류의 폭을 넓혔다.
참가한 학생들은 다국적 팀을 구성해 디지털 격차, 기후 위기, 식량안보 등 에이펙(APEC) 내 공동 과제를 선정하고,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기업 모델을 개발한다. 문제 분석부터 창업 아이디어 발굴, 사업 모델 구체화, 전문가 상담(멘토링) 및 최종 발표에 이르는 과정을 팀별로 수행한다. 우수 성과를 도출한 팀은 12월에 개최되는 ‘에이펙(APEC) 미래교육 포럼’의 연사로 초청되어, 개발한 사업 모델을 홍보하고 회원경제체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난영 교육부 국제교육기획관은 “11개 회원경제체 청년들이 다국적 팀 활동을 통해 함께 문제를 발견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 모델로 구체화하는 과정에서, 기업가 정신과 국제적인 활동 역량을 실질적으로 키우게 될 것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실전 창업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년들의 국제적인 취·창업 역량이 크게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