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의회, ‘움직이는 미술관’ 참여 작가들과 만남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24 18:25:11
이계철 의장 “의회 청사가 시민과 예술을 잇는 열린 문화공간 되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8월 21일 의회 청사에서 ‘움직이는 미술관’ 전시 참여 작가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의회 청사에서 진행 중인 ‘움직이는 미술관’ 전시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이계철 의장과 전시 참여 작가 15명 내외가 함께해 작가들의 작품소개를 감상하며,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움직이는 미술관’은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미술작품을 선보이고, 지역 작가와 시민이 예술을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시다. 이번 전시는 8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화성특례시의회 청사에서 진행된다.
이계철 의장은 “작품을 통해 의회 청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주신 작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의회 청사가 의정활동의 공간을 넘어 시민과 문화예술을 잇는 열린 공간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의회 청사를 적극 개방하고,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적 소통의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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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석자 단체사진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화성특례시의회는 8월 21일 의회 청사에서 ‘움직이는 미술관’ 전시 참여 작가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만남은 의회 청사에서 진행 중인 ‘움직이는 미술관’ 전시를 계기로 마련됐으며, 이계철 의장과 전시 참여 작가 15명 내외가 함께해 작가들의 작품소개를 감상하며, 함께 기념촬영을 진행했다.
‘움직이는 미술관’은 시민의 일상과 가까운 공간에서 다양한 미술작품을 선보이고, 지역 작가와 시민이 예술을 통해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된 전시다. 이번 전시는 8월 20일부터 9월 30일까지 화성특례시의회 청사에서 진행된다.
이계철 의장은 “작품을 통해 의회 청사에 새로운 활력을 더해주신 작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전시를 계기로 의회 청사가 의정활동의 공간을 넘어 시민과 문화예술을 잇는 열린 공간으로 더욱 가까이 다가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성특례시의회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의회 청사를 적극 개방하고, 지역 예술인과 시민이 함께하는 문화적 소통의 기회를 넓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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