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 솔밭공원 울린 '솔내음음악회'서 우이동 주민들과 가을 정취 나눠
- 서울구청 / 홍춘표 기자 / 2026-10-23 18:35:09
북한산 자락 솔밭공원서 트로트·난타·마임 등 다채로운 무대 펼쳐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지난 10월 22일 우이동 솔밭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3회 우이동 솔내음음악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가을 음악회를 즐기고 지역 발전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우이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음악회는 지역주민의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지역 예술인들이 꾸민 트로트, 난타, 마임, 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고, 공원 한편에서는 캐리커처와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체험부스와 경품추첨도 운영돼 가족 단위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개회에 앞서 윷놀이, 비석치기, 투호던지기 등 돗자리문화제가 식전행사로 열려 음악회의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이상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솔향기 가득한 우리 솔밭공원에서 '제13회 우이동 솔내음음악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우이동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애쓰는 우이동 축제추진위원회와 관계 공무원, 주민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올해로 13회를 맞은 솔내음음악회는 우이동 주민 여러분의 화합으로 만들어진 자랑스러운 동네 축제"라며 "소중한 가족, 이웃들과 함께 마음껏 즐기시고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강북구의회도 우이동 주민 여러분의 복지와 지역 발전에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개회식을 마친 뒤 체험부스와 돗자리문화제가 열린 공원 곳곳을 둘러보며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고, 무대 앞에서 공연을 관람하며 출연진에게 박수를 보냈다.
이 의장은 "소나무 그늘 아래에서 이웃들이 함께 웃고 박수 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며 "이런 따뜻한 동네 축제가 우이동에서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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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 솔밭공원 울린 '솔내음음악회'서 우이동 주민들과 가을 정취 나눠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지난 10월 22일 우이동 솔밭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3회 우이동 솔내음음악회'에 참석해 주민들과 함께 가을 음악회를 즐기고 지역 발전을 위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우이동 축제추진위원회가 주최한 이번 음악회는 지역주민의 화합과 교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지역 예술인들이 꾸민 트로트, 난타, 마임, 무용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졌고, 공원 한편에서는 캐리커처와 페이스페인팅, 풍선아트 체험부스와 경품추첨도 운영돼 가족 단위 주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개회에 앞서 윷놀이, 비석치기, 투호던지기 등 돗자리문화제가 식전행사로 열려 음악회의 분위기를 한층 돋웠다.
이상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솔향기 가득한 우리 솔밭공원에서 '제13회 우이동 솔내음음악회'를 개최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우이동의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해 애쓰는 우이동 축제추진위원회와 관계 공무원, 주민 봉사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올해로 13회를 맞은 솔내음음악회는 우이동 주민 여러분의 화합으로 만들어진 자랑스러운 동네 축제"라며 "소중한 가족, 이웃들과 함께 마음껏 즐기시고 행복한 추억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강북구의회도 우이동 주민 여러분의 복지와 지역 발전에 늘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은 개회식을 마친 뒤 체험부스와 돗자리문화제가 열린 공원 곳곳을 둘러보며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고, 무대 앞에서 공연을 관람하며 출연진에게 박수를 보냈다.
이 의장은 "소나무 그늘 아래에서 이웃들이 함께 웃고 박수 치는 모습이 참 보기 좋았다"며 "이런 따뜻한 동네 축제가 우이동에서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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