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의회, ‘착한 조례’로 의정역량 높인다... 전 직원 직무연찬 개최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5-14 18:45:12
입법전문가 유상조 교수 초청, 실무 중심 입법 전문성 강화 특강 진행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4일 오후 2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직무연찬」을 개최했다.
이번 연찬은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입법 전문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초청된 유상조 교수(前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착한 조례 만들기」 저자)는 풍부한 국회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착한 조례의 정의와 입법 실무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유상조 교수는 강연에서 좋은 조례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실질적으로 도민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입법 기법을 알기 쉽게 전달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국회 현장감과 전문성이 담긴 강의 덕분에 조례 제정 과정에서의 궁금증이 명확히 해소됐다”며 “실제 의정 지원 업무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봉 의장은 “조례를 통해 세상을 읽고 도민의 요구를 담아내는 능력은 곧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연찬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민생의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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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의정역량 강화 전문가 초청 직무연찬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제주특별자치도의회는 14일 오후 2시 의회 대회의실에서 의회사무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의정역량 강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직무연찬」을 개최했다.
이번 연찬은 의회사무처 직원들의 입법 전문성을 한층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강연자로 초청된 유상조 교수(前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착한 조례 만들기」 저자)는 풍부한 국회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착한 조례의 정의와 입법 실무 전략’에 대해 심도 있는 강의를 진행했다.
유상조 교수는 강연에서 좋은 조례가 지역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설명하며, 실질적으로 도민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입법 기법을 알기 쉽게 전달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국회 현장감과 전문성이 담긴 강의 덕분에 조례 제정 과정에서의 궁금증이 명확히 해소됐다”며 “실제 의정 지원 업무에 즉각 활용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상봉 의장은 “조례를 통해 세상을 읽고 도민의 요구를 담아내는 능력은 곧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된다”고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연찬을 통해 직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도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민생의회’를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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