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김영옥 보건복지위원장, '6·25전쟁 제76주년 서울특별시 기념식' 참석
- 서울시 · 의회 / 최성일 기자 / 2026-06-26 18:50:22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 기억과 감사로 이어가야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6월 23일 저녁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서울특별시 기념식'에 참석해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기념식은 ‘76년 전 함께 지켜낸 자유, 함께 기억하는 우리’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청년, 외국인 유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기념공연, 23개 참전국 국기 게양과 ‘감사의 빛 23’ 조형물에 빛을 쏘아 올리는 점등 세레모니 등이 진행됐다.
김영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일상의 행복은 결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라며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 위에 세워진 소중한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화문광장의 감사의 정원은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용사와 참전국의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공간”이라며 “감사는 기억에서 시작되는 만큼,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보훈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참전용사 여러분의 숭고한 정신이 세대를 넘어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실천해야 한다”며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최고의 예우를 다하는 품격 있는 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기 위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가족 여러분께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의회도 세심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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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6·25전쟁 제76주년 서울특별시 기념식 |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옥 위원장(국민의힘, 광진3)은 6월 23일 저녁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서울특별시 기념식'에 참석해 참전유공자와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이날 기념식은 ‘76년 전 함께 지켜낸 자유, 함께 기억하는 우리’를 주제로 개최됐으며,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보훈단체 회원, 청년, 외국인 유학생 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민의례, 기념공연, 23개 참전국 국기 게양과 ‘감사의 빛 23’ 조형물에 빛을 쏘아 올리는 점등 세레모니 등이 진행됐다.
김영옥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 그리고 일상의 행복은 결코 저절로 주어진 것이 아니다”라며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참전용사 여러분의 숭고한 희생과 용기 위에 세워진 소중한 결실”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광화문광장의 감사의 정원은 대한민국을 지켜낸 참전용사와 참전국의 헌신을 기억하고 감사하는 공간”이라며 “감사는 기억에서 시작되는 만큼,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잊지 않고 기억하는 것이 보훈의 첫걸음”이라고 말했다.
김 위원장은 “참전용사 여러분의 숭고한 정신이 세대를 넘어 이어질 수 있도록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기억하고 실천해야 한다”며 “서울특별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께 최고의 예우를 다하는 품격 있는 도시 서울’을 만들어 가기 위해, 국가유공자와 유가족, 보훈가족 여러분께서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서울특별시의회도 세심한 관심과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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