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붓필이 춤추는 신명나는 한마당”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4-10-20 19:05:46
19일 ‘2024년 대전 서예 한마당’참석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19일 대전예술가의 집을 찾아‘2024년 대전 서예 한마당’ 개최를 성원했다. 황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서예는 오늘날에도 그 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다”며 “서예 발전과 진흥을 위해 대전시의회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 ▲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 “붓필이 춤추는 신명나는 한마당”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대전시의회 황경아 부의장은 19일 대전예술가의 집을 찾아‘2024년 대전 서예 한마당’ 개최를 성원했다. 황 부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천 년의 역사를 간직한 서예는 오늘날에도 그 가치가 빛을 발하고 있다”며 “서예 발전과 진흥을 위해 대전시의회에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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