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의회, 8일부터 제337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서울시 · 의회 / 최성일 기자 / 2026-09-03 19:05:04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안 및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강남구의회는 폐회 중인 9월 3일 운영위원회(위원장 강현섭)를 열어 오는 9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3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이번 정례회 기간에는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안 ▲2025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승인할 예정으로, 지난 한 해 강남구의 재정 운용 결과를 살펴보는 한편, 올해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통해 집행부의 재정 운영 방향 및 예산 타당성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정례회는 9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들어간다. 9일부터 1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진행하고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이사회 심사를 거친 안건을 처리한다.
이어 16일부터 2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5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종합심사한다.
22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토대로 관련 안건을 최종 의결·확정하여 제337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도 심도 있게 다뤄진다. 주요 안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윤희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동호 의원 등 15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연환경보전 및 생물다양성증진을 위한 조례안(김윤희 의원 등 1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안(은명주 의원 등 14인)까지 4건이다.
이와 함께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5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11건의 안건을 포함해 총 15건의 안건이 심사·처리될 예정이다.
이재진 의장은“결산은 지난 한 해 강남구 재정 운영 성과를 점검하여 강남구 건전재정 운영의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구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진행된 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며“올해 처음으로 심의되는 추가경정예산안이 구민의 필수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곳에 편성됐는지를 세심하고 주의깊게 심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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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남구의회 운영위원회 |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강남구의회는 폐회 중인 9월 3일 운영위원회(위원장 강현섭)를 열어 오는 9월 8일부터 22일까지 15일간의 일정으로 제337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특히 이번 정례회 기간에는 ▲2025회계연도 결산승인안 ▲2025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심사·승인할 예정으로, 지난 한 해 강남구의 재정 운용 결과를 살펴보는 한편, 올해 추가경정예산안 등을 통해 집행부의 재정 운영 방향 및 예산 타당성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다.
정례회는 9월 8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의사일정에 들어간다. 9일부터 14일까지 각 상임위원회에서 조례안 등 안건 심사를 진행하고 15일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이사회 심사를 거친 안건을 처리한다.
이어 16일부터 21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각 상임위원회의 예비심사를 거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5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을 종합심사한다.
22일 제3차 본회의에서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심사 결과를 토대로 관련 안건을 최종 의결·확정하여 제337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할 예정이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도 심도 있게 다뤄진다. 주요 안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김윤희 의원 등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자치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동호 의원 등 15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자연환경보전 및 생물다양성증진을 위한 조례안(김윤희 의원 등 13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박물관 및 미술관 진흥 조례안(은명주 의원 등 14인)까지 4건이다.
이와 함께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안 ▲2025회계연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예비비 지출 승인안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2026년도 제1회 기금운용계획 변경안 등 11건의 안건을 포함해 총 15건의 안건이 심사·처리될 예정이다.
이재진 의장은“결산은 지난 한 해 강남구 재정 운영 성과를 점검하여 강남구 건전재정 운영의 기틀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점인 만큼 구민의 소중한 세금으로 진행된 사업들이 효율적으로 집행됐는지 꼼꼼히 살펴보겠다”며“올해 처음으로 심의되는 추가경정예산안이 구민의 필수 현안사항 해결을 위한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곳에 편성됐는지를 세심하고 주의깊게 심의해 주시길 바란다”고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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