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 '2026 너랑나랑 우리소리축제' 찾아 우리 소리에 흥 더해
- 서울구청 / 홍춘표 기자 / 2026-09-14 19: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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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 '2026 너랑나랑 우리소리축제' 찾아 우리 소리에 흥 더해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강북구의회 이상수 의장은 지난 9월 12일 강북문화예술회관 소나무홀에서 열린 '2026 너랑나랑 우리소리축제'에 참석해 축제 개최를 축하했다.
이번 축제는 다가오는 한가위 명절을 맞아 너랑나랑소리울림예술협회가 마련한 자리로, '2026년 민간축제 육성 및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강북문화재단, 한국국악협회 등의 후원을 받아 진행됐다. 인간문화재 유창을 비롯해 이기옥·안소라 명창, 가야금병창, 진도북춤, 경기민요 등 전통국악의 멋과 현대적 대중공연이 어우러진 무대로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우리 소리의 멋과 현대적 대중공연이 어우러지는 화합의 장, '2026 너랑나랑 우리소리축제'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축제를 준비한 너랑나랑소리울림예술협회 이기옥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구민들을 향해 "오늘 축제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볼거리와 참여형 부대행사도 풍성하다"며 "일상의 스트레스는 잊고 신명나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강북구의회도 구민 여러분께서 풍요로운 문화생활을 누리고, 우리 전통예술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축제는 본 공연에 앞서 낮 12시부터 캐리커처·캘리그라피 체험 부스가 운영돼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으며, 방송인 조영구의 사회로 진행된 본 행사는 색소폰 공연과 가수 축하무대 등으로 마무리돼 전통과 대중문화가 어우러진 화합의 장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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