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 카카오 파업 대비 서비스 안정성 확보 나서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06-08 19:30:06
카카오와 사전 점검 회의, 비상 대응체계 및 장애 대응 방안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8일 14시 30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6월 10일)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과기정통부 최우혁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또한,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 최우혁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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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6월 8일 14시 30분 세종청사에서 카카오 노조의 파업 예고(6월 10일)에 대비한 카카오 측과의 점검 회의를 개최하여 서비스 연속성 및 안정성 확보 방안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과기정통부 최우혁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과 카카오 서영훈 부사장이 참석했으며, 카카오톡, 카카오맵 등 국민 생활과 밀접한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대응 방안과 비상 대응체계 등을 논의했다.
또한, 양측은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지속해서 점검(모니터링)하고, 장애 발생 시 신속한 상황 공유와 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과기정통부 최우혁 정보 보호 네트워크정책실장은 “국민 다수가 이용하는 디지털 이음터(플랫폼) 서비스의 안정성은 매우 중요한 사안”이라며 “국민 불편이 발생하지 않도록 서비스 연속성과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라고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앞으로도 주요 디지털 서비스의 운영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국민 생활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서비스 장애 예방 및 대응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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