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는 현장에서 완성”… 현장 중심 시정 이어가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07-29 19:30:14
29일 제74회 생생소통현장으로 시민 생활 밀착 현장 5곳 차례로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박 시장은 29일 제74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호봉골 도로개설공사 준공 현장, 신안산선 본공사 재개 현장,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준공 현장, 철산역 자전거 시설물 정비 현장, 스마트형 흡연부스 설치 후보지 등 관내 주요 현장 5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준공 이후 운영과 안전관리까지 꼼꼼히 살펴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호봉골 도로개설공사 준공 현장을 찾아 새롭게 개설·확장된 도로와 안전시설을 살폈다. 오랜 공사 기간 불편을 감내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도로 개통으로 지역 교통 편의와 주거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8월 본공사 재개를 앞둔 신안산선 건설 현장을 방문해 붕괴 복구공사 마무리 상황과 공사 재개 준비 현황을 확인했다.
박 시장은 “시민들의 우려가 컸던 사업인 만큼 공사 재개 이후에도 안전을 최우선에 둬야 한다”며 “현장 관리와 안전 점검에 빈틈이 없도록 끝까지 철저히 살펴 달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경륜공원 스포츠센터에서는 오는 9월 정식 운영을 앞둔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준비 상황을 살폈다. 다목적체육관과 피트니스실, GX룸 등 주요 시설을 확인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철산역 1번 출구 앞 자전거 시설물 정비 현장에서는 노후 자전거 거치대 정비와 2단 자전거보관대 시범 설치 계획을 확인했다. 시는 보행환경 개선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존 거치대를 정비하고, 40대를 수용할 수 있는 2단 자전거보관대를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형 흡연부스 설치 후보지를 찾아 현장 여건과 이용 수요를 살폈다. 박 시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최적의 입지를 선정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현장마다 사업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며 “사업은 완공 자체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함과 안전을 체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준공 이후 운영과 유지관리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시민 삶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들을 끝까지 꼼꼼히 살펴 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
| ▲ 박승원 광명시장이 29일 오후 제74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호봉골 도로개설공사 준공 현장에 방문해 도로와 안전시설을 살피고 주민들과 소통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박승원 광명시장이 시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기 위해 발로 뛰는 현장 중심 행정을 이어가고 있다.
박 시장은 29일 제74회 생생소통현장 일정으로 호봉골 도로개설공사 준공 현장, 신안산선 본공사 재개 현장, 경륜공원 스포츠센터 준공 현장, 철산역 자전거 시설물 정비 현장, 스마트형 흡연부스 설치 후보지 등 관내 주요 현장 5곳을 차례로 방문했다.
이번 현장 방문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준공 이후 운영과 안전관리까지 꼼꼼히 살펴 시민이 체감하는 도시환경을 만들기 위해 마련했다.
첫 일정으로 박 시장은 호봉골 도로개설공사 준공 현장을 찾아 새롭게 개설·확장된 도로와 안전시설을 살폈다. 오랜 공사 기간 불편을 감내해 준 주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이번 도로 개통으로 지역 교통 편의와 주거환경이 한층 개선될 것으로 기대했다.
이어 8월 본공사 재개를 앞둔 신안산선 건설 현장을 방문해 붕괴 복구공사 마무리 상황과 공사 재개 준비 현황을 확인했다.
박 시장은 “시민들의 우려가 컸던 사업인 만큼 공사 재개 이후에도 안전을 최우선에 둬야 한다”며 “현장 관리와 안전 점검에 빈틈이 없도록 끝까지 철저히 살펴 달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경륜공원 스포츠센터에서는 오는 9월 정식 운영을 앞둔 시설을 둘러보고 운영 준비 상황을 살폈다. 다목적체육관과 피트니스실, GX룸 등 주요 시설을 확인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개관 준비를 철저히 해줄 것을 주문했다.
철산역 1번 출구 앞 자전거 시설물 정비 현장에서는 노후 자전거 거치대 정비와 2단 자전거보관대 시범 설치 계획을 확인했다. 시는 보행환경 개선과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기존 거치대를 정비하고, 40대를 수용할 수 있는 2단 자전거보관대를 시범 설치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스마트형 흡연부스 설치 후보지를 찾아 현장 여건과 이용 수요를 살폈다. 박 시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도 주변 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최적의 입지를 선정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환경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해 달라”고 관계 부서에 당부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날 현장마다 사업 진행 상황을 꼼꼼히 살피며 “사업은 완공 자체보다 시민들이 일상에서 편리함과 안전을 체감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준공 이후 운영과 유지관리까지 세심하게 챙기고, 시민 삶과 직결되는 주요 사업들을 끝까지 꼼꼼히 살펴 더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