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의회 홍성우 의원,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활용 첫 단추, ‘속도감 있는 행정력’으로 체계적 기반 다져야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6-19 19:50:09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활용을 위한 단계별 사업 꼼꼼히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홍성우 의원은 19일 오후 의원연구실에서 문화유산과로부터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 및 활용 방안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이번 보고회는 반구천의 암각화 관련 주요 단계별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울산시는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과 활용을 위해 무료 순환버스 운영과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추진 중이며 진입로 정비공사, 역사문화탐방로 조성,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등 다각적인 기반 조성 사업을 단계별로 전개하고 있다.
홍성우 의원은 전반적인 사업 현황을 상세히 보고받은 뒤 “현재 추진 중인 암각화 보존·활용 사업들은 단순한 개별 과제가 아니라 향후 우리 지역이 나아가야 할 역사문화산악 관광벨트의 가장 근간이 되는 주춧돌”이라며 사업의 중요성을 환기시켰다.
특히 홍 의원은 반구천의 암각화와 언양읍성, 영남알프스를 연계한 역사·문화·산악 관광산업 육성을 언급하며 부서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홍 의원은 “초기 행정 절차나 예산 집행이 지연되지 않도록 속도감 있는 행정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하며 “지역구 의원으로서 단계별 사업들이 현장에서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가동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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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성우 의원,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 및 활용 방안 추진현황 업무협의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울산광역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 홍성우 의원은 19일 오후 의원연구실에서 문화유산과로부터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 및 활용 방안 추진현황을 보고받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당부했다.
이번 보고회는 반구천의 암각화 관련 주요 단계별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사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재 울산시는 반구천의 암각화 보존과 활용을 위해 무료 순환버스 운영과 브랜드 디자인 개발을 추진 중이며 진입로 정비공사, 역사문화탐방로 조성, 반구천 세계암각화센터 건립을 위한 행정절차 이행 등 다각적인 기반 조성 사업을 단계별로 전개하고 있다.
홍성우 의원은 전반적인 사업 현황을 상세히 보고받은 뒤 “현재 추진 중인 암각화 보존·활용 사업들은 단순한 개별 과제가 아니라 향후 우리 지역이 나아가야 할 역사문화산악 관광벨트의 가장 근간이 되는 주춧돌”이라며 사업의 중요성을 환기시켰다.
특히 홍 의원은 반구천의 암각화와 언양읍성, 영남알프스를 연계한 역사·문화·산악 관광산업 육성을 언급하며 부서의 적극적이고 선제적인 역할을 요청했다.
홍 의원은 “초기 행정 절차나 예산 집행이 지연되지 않도록 속도감 있는 행정력을 보여달라”고 당부하며 “지역구 의원으로서 단계별 사업들이 현장에서 톱니바퀴처럼 잘 맞물려 가동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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