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구 전북도의원, 한국발전공사 통합본사 전북 유치 촉구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03 20:05:05
새만금 재생에너지 중심 전북, 한국발전공사 본사 최적지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김동구 의원(군산2)은 지난달 30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자회사 5개사 통합에 따른 (가칭) 한국발전공사 본사의 전북특별자치도 유치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에너지 전환 정책 실현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결단을 촉구했다.
김동구 의원은 “발전자회사 통합은 국가 에너지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국가 정책이다”며, “통합 발전공사의 본사 입지 역시 경영 효율성뿐만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에너지산업의 미래 경쟁력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서남권 해상풍력과 태양광 등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는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산업의 핵심 거점이다.
김 의원은 “발전자회사 통합은 단순한 조직 개편이 아니라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국가적 과제이며, 대한민국 재생에너지의 중심지인 전북이야말로 한국발전공사 본사의 최적지”라며, “새만금은 대규모 산업용지와 전력망, 항만 등 에너지산업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어 한국발전공사 본사의 최적 입지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시대와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공공기관 이전이 수도권과 일부 지역에 집중되어서는 안 된다”며, “한국발전공사 본사를 전북에 유치하는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앞당기는 국가적 선택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김동구 의원은 정부에 ▲발전자회사 5개사 통합 과정에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시대 실현을 최우선 가치로 고려해 (가칭) 한국발전공사 본사의 소재지를 전북특별자치도로 확정할 것 ▲공공기관 이전 및 에너지 공공기관 재편 논의에 한국발전공사를 포함하고, 전북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방안과 단계별 이행 로드맵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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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구 의원(군산2)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경제산업건설위원회 김동구 의원(군산2)은 지난달 30일 열린 제430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발전자회사 5개사 통합에 따른 (가칭) 한국발전공사 본사의 전북특별자치도 유치를 촉구하는 건의안을 발의하고, 국가균형발전과 에너지 전환 정책 실현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결단을 촉구했다.
김동구 의원은 “발전자회사 통합은 국가 에너지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고 탄소중립과 에너지 전환을 실현하기 위한 중요한 국가 정책이다”며, “통합 발전공사의 본사 입지 역시 경영 효율성뿐만 아니라 국가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 에너지산업의 미래 경쟁력까지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서남권 해상풍력과 태양광 등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세계 최대 규모의 재생에너지 클러스터 조성을 추진하는 대한민국 재생에너지 산업의 핵심 거점이다.
김 의원은 “발전자회사 통합은 단순한 조직 개편이 아니라 대한민국 에너지산업의 미래를 결정하는 국가적 과제이며, 대한민국 재생에너지의 중심지인 전북이야말로 한국발전공사 본사의 최적지”라며, “새만금은 대규모 산업용지와 전력망, 항만 등 에너지산업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어 한국발전공사 본사의 최적 입지다”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시대와 국가균형발전 정책이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공공기관 이전이 수도권과 일부 지역에 집중되어서는 안 된다”며, “한국발전공사 본사를 전북에 유치하는 것은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재생에너지 중심의 에너지 전환을 앞당기는 국가적 선택이 될 것”이라고 역설했다.
한편 김동구 의원은 정부에 ▲발전자회사 5개사 통합 과정에서 국가균형발전과 지방시대 실현을 최우선 가치로 고려해 (가칭) 한국발전공사 본사의 소재지를 전북특별자치도로 확정할 것 ▲공공기관 이전 및 에너지 공공기관 재편 논의에 한국발전공사를 포함하고, 전북 유치를 위한 구체적인 추진방안과 단계별 이행 로드맵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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