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청, 다가오는 우기 대비 ‘철통 방어’ 나선다. 건설현장 민‧관 합동점검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05-06 20:35:06
5.4(월)~6.19(금) 19개소 대상, 집중안전점검과 연계한 선제적 안전 관리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다가오는 하절기 우기를 대비하여 행복청 시행 및 인·허가 건설현장 19개소를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6월 19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한민국 범부처 집중안전점검' 계획과 병행하여 시행된다. 특히 장마,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하여 ▲ 배수시설 등 수방계획 적정성 ▲ 옹벽(보강토), 석축 등의 균열·파손 여부 ▲ 노출 사면에 대한 보호덮개 및 측구 설치 상태 ▲ 비계·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설치 및 관리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행복청은 현장 관계자(감리단장, 현장대리인)가 안전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 안전점검표를 사전에 배포하고,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현장특성에 맞는 맞춤형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개선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응급조치와 함께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 및 시행하도록 하는 등 철저한 후속 조치를 통해 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정래화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 및 우기 대비 현장점검을 내실있게 실시하여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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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기대비 건설현장 민·관 합동점검 포스터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다가오는 하절기 우기를 대비하여 행복청 시행 및 인·허가 건설현장 19개소를 대상으로 5월 4일부터 6월 19일까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대한민국 범부처 집중안전점검' 계획과 병행하여 시행된다. 특히 장마, 태풍 등 풍수해에 대비하여 ▲ 배수시설 등 수방계획 적정성 ▲ 옹벽(보강토), 석축 등의 균열·파손 여부 ▲ 노출 사면에 대한 보호덮개 및 측구 설치 상태 ▲ 비계·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설치 및 관리 적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행복청은 현장 관계자(감리단장, 현장대리인)가 안전관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건설공사 안전점검표를 사전에 배포하고, 민·관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현장특성에 맞는 맞춤형 점검을 추진한다.
점검 결과 미흡한 사항이 발견될 경우 즉시 개선토록 조치하고, 중대한 위험 요소에 대해서는 응급조치와 함께 보수·보강 계획을 수립 및 시행하도록 하는 등 철저한 후속 조치를 통해 사고 예방과 현장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할 방침이다.
정래화 사업관리총괄과장은 “이번 집중안전점검 및 우기 대비 현장점검을 내실있게 실시하여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 인한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고,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건설환경을 조성하는 데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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