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클래식 with 아임비타] 2R. T2 박정훈, 박은신 인터뷰
- 뉴스 / 최용달 기자 / 2026-06-12 20: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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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훈 |
[코리아 이슈저널=최용달 기자] [ 박정훈 인터뷰]
1R : + 15 (이글 2개, 버디 4개, 보기 3개) 2위
2R : + 11 (버디 6개, 보기 1개) 중간합계 + 26 T2
- 오늘 플레이 어땠는지?
오늘도 어제와 마찬가지로 계획했던 대로 플레이를 잘 풀어가면서 좋은 결과로 마무리한 것 같다. 특히 어제부터 퍼트 감각이 좋았고 집중력도 잘 유지되면서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할 수 있었다.
- 3라운드 전략은?
일단 1차 목표였던 컷 통과를 했고 현재 선두권에 있는 만큼 남은 라운드에서는 조금 더 공격적으로 플레이하면서 버디 기회를 최대한 많이 만들고 싶다. 이틀 동안 샷 감각이 좋았고 퍼트도 잘 따라주면서 좋은 흐름을 이어가고 있기 때문에 자신 있게 플레이할 생각이다.
- 이번 대회 각오는?
남은 이틀도 1, 2라운드처럼 자신 있게 플레이하면서 만족스러운 결과를 내고 싶다. 한 홀 한 홀 집중해서 우승 경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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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은신 |
[박은신 인터뷰]
1R : + 19 (버디10개, 보기 1개) 단독 선두
2R : + 7 (버디 4개, 보기 1개) 중간합계 + 26 T2
- 오늘 플레이를 돌아본다면?
어제에 비해 버디 기회가 많이 나오지 않아 조금 답답한 부분은 있었지만 큰 실수 없이 잘 마무리한 것 같다.
- 아쉬웠던 점이 있는지?
오늘 아쉬운 부분도 있었지만 이미 경기는 끝났기 때문에 지나간 부분보다는 남은 이틀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린이 다소 단단해서 플레이하기 쉽지 않은 부분도 있었는데 남은 라운드에서는 그런 부분을 잘 고려해서 경기해야 할 것 같다.
- 내일 전략은?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그린이 다소 단단하기 때문에 세컨드 샷에서 핀을 공략할 때 신중하게 판단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또 제주도는 바람의 영향이 큰 만큼 바람이 불 경우에는 상황에 맞게 탄도를 조절하는 등 코스 상황에 맞춰 경기 운영을 해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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