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교육청, 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 개관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6-19 21:50:03
첨단 실습형 교육 공간 조성...신산업 분야 전문 기술인재 양성 및 진로 탐색 기회 제공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충남교육청은 미래 직업사회에 요구되는 신산업 분야의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충청남도교육청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가 19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직업교육센터는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소재 부대초등학교 부지에 총사업비 268억 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첨단 실습형 교육 공간으로, 6개의 실습실에서 미래 사회의 인공지능과 직업교육을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습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미래 자동차 ▲인공지능 ▲협동 로봇 ▲매체 콘텐츠 ▲스마트 제어 ▲자율 로봇 등 6개 미래산업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신산업 분야의 전문 기술인재를 양성함과 동시에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신산업 교육 및 진로 프로그램 체험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가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교육의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키우고 꿈을 펼쳐나갈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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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충남교육청, 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 개관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충남교육청은 미래 직업사회에 요구되는 신산업 분야의 전문 기술인재 양성을 위한 ‘충청남도교육청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가 19일 개관했다고 밝혔다.
인공지능 직업교육센터는 천안시 서북구 부대동 소재 부대초등학교 부지에 총사업비 268억 원을 투입해 건립됐다. 센터는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첨단 실습형 교육 공간으로, 6개의 실습실에서 미래 사회의 인공지능과 직업교육을 결합한 교육 프로그램을 실습할 수 있다.
이곳에서는 ▲미래 자동차 ▲인공지능 ▲협동 로봇 ▲매체 콘텐츠 ▲스마트 제어 ▲자율 로봇 등 6개 미래산업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이를 통해 신산업 분야의 전문 기술인재를 양성함과 동시에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신산업 교육 및 진로 프로그램 체험으로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고 직업교육에 대한 인식을 제고할 계획이다.
김지철 교육감은 “인공지능직업교육센터가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교육의 중심 공간이 될 것”이라며, “우리 학생들이 미래 역량을 키우고 꿈을 펼쳐나갈 소중한 배움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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