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 전문가·시민과 함께 민선9기 대구시정을 그린다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6-15 08:20:11
민선9기 인수위, 대구정책연구원 등 전문가들과 함께 주요 공약 구체화 돌입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민선9기 대구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한 주간 실·국별 업무보고를 통해 대구시 주요 현안에 대한 진단을 마친 데 이어,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주요 공약에 대한 구체화 작업에 나선다.
인수위는 대구정책연구원을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주요 공약에 대한 실질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TK 신공항, 취수원 등 주요 현안과제, ▲소상공인 보증지원 확대, 대구형 교통패스 등 대규모 재정투입정책, ▲도청후적지, 서대구역세권 개발 등 주요 공약에 대해 정책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6월 11일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온라인에 개설한'시민 정책 제안 플랫폼'의 시민제안에 대한 검토도 시작한다.
시민 정책 제안 플랫폼에는 14일까지 도시철도 건설, 전통시장 지원 확대 등 160여 건의 정책 제안이 접수되는 등 민선9기 시정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듯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선거 과정에서 김부겸·이수찬 후보가 제시한 공약에 대해서도 열린 자세로 검토한다. 대구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글로벌 도시 대구 브랜드 재구축 등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대구발전에 필요한 정책이라면 진영을 가리지 않고 폭넓게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추경호 당선인은 “인수위 기간 동안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 정책 분야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핵심현안의 현실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선거기간 제시된 다른 후보자의 공약 역시 대구발전을 위한 고민의 산물인 만큼 꼼꼼히 살펴 필요한 부분은 민선9기 정책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추경호 당선인은 이번 주부터 문화·예술계, 경제계, 시민사회단체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민선 9기 시정 설계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
| ▲ 추경호 대구광역시장 당선인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민선9기 대구광역시장직 인수위원회는 지난 한 주간 실·국별 업무보고를 통해 대구시 주요 현안에 대한 진단을 마친 데 이어, 이번 주부터는 본격적으로 주요 공약에 대한 구체화 작업에 나선다.
인수위는 대구정책연구원을 비롯한 각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주요 공약에 대한 실질적인 실행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특히 ▲TK 신공항, 취수원 등 주요 현안과제, ▲소상공인 보증지원 확대, 대구형 교통패스 등 대규모 재정투입정책, ▲도청후적지, 서대구역세권 개발 등 주요 공약에 대해 정책적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6월 11일 시민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온라인에 개설한'시민 정책 제안 플랫폼'의 시민제안에 대한 검토도 시작한다.
시민 정책 제안 플랫폼에는 14일까지 도시철도 건설, 전통시장 지원 확대 등 160여 건의 정책 제안이 접수되는 등 민선9기 시정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한 듯 시민들의 열띤 호응을 받고 있다.
또한 선거 과정에서 김부겸·이수찬 후보가 제시한 공약에 대해서도 열린 자세로 검토한다. 대구관광기업지원센터 구축, 글로벌 도시 대구 브랜드 재구축 등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 대구발전에 필요한 정책이라면 진영을 가리지 않고 폭넓게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예정이다.
추경호 당선인은 “인수위 기간 동안 현장과 시민의 목소리, 정책 분야 전문가들의 지혜를 모아 핵심현안의 현실적인 추진방안을 마련하겠다”며, “선거기간 제시된 다른 후보자의 공약 역시 대구발전을 위한 고민의 산물인 만큼 꼼꼼히 살펴 필요한 부분은 민선9기 정책사업에 반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한편, 추경호 당선인은 이번 주부터 문화·예술계, 경제계, 시민사회단체 등을 잇달아 방문하며 현장 소통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며,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민선 9기 시정 설계 과정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