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복 의원, 19세 이하 무면허 교통사고 매년 1천건 이상…5년간 6,349건
- 중앙정부 · 국회 / 홍종수 기자 / 2026-09-16 09:10:13
2025년 19세 이하 사고 1,248건…전체 무면허 사고의 27.8%로 연령대 중 가장 많아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최근 5년간 19세 이하 운전자의 무면허 교통사고가 6천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9세 이하 무면허 운전자 사고는 매년 1천건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전체 연령대 가운데서도 가장 많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9세 이하 무면허 운전자 교통사고는 ▲2021년 850건 ▲2022년 1,437건 ▲2023년 1,436건 ▲2024년 1,378건 ▲2025년 1,248건으로, 5년간 총 6,349건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58명이 사망하고 7,974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5년 기준 19세 이하 무면허 운전자 사고는 1,248건으로 전체 무면허 사고 4,487건의 27.8%를 차지해 모든 연령대 가운데 가장 많았다. 같은 기간 20~29세는 672건, 65세 이상은 782건, 50~59세는 519건으로 나타났다.
19세 이하에는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없는 연령대가 포했다돼 있는 만큼, 면허 취득 전 청소년의 무면허 운전 자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교육과 홍보가 중요하다. 특히 실제 사고로 이어질 경우 인명피해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면허 취득 전 단계부터 무면허 운전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문정복 의원은 “최근 5년간 19세 이하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6천건을 넘어섰고, 매년 1천건 이상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며 “청소년들이 무면허 운전의 위험성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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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최근 5년간 19세 이하 운전자의 무면허 교통사고가 6천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19세 이하 무면허 운전자 사고는 매년 1천건 이상 발생하고 있으며, 전체 연령대 가운데서도 가장 많은 수준을 보이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시흥갑)이 한국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19세 이하 무면허 운전자 교통사고는 ▲2021년 850건 ▲2022년 1,437건 ▲2023년 1,436건 ▲2024년 1,378건 ▲2025년 1,248건으로, 5년간 총 6,349건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58명이 사망하고 7,974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25년 기준 19세 이하 무면허 운전자 사고는 1,248건으로 전체 무면허 사고 4,487건의 27.8%를 차지해 모든 연령대 가운데 가장 많았다. 같은 기간 20~29세는 672건, 65세 이상은 782건, 50~59세는 519건으로 나타났다.
19세 이하에는 자동차 운전면허를 취득할 수 없는 연령대가 포했다돼 있는 만큼, 면허 취득 전 청소년의 무면허 운전 자체를 예방하기 위한 사전 교육과 홍보가 중요하다. 특히 실제 사고로 이어질 경우 인명피해로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면허 취득 전 단계부터 무면허 운전의 위험성을 충분히 인식할 수 있도록 할 필요가 있다.
문정복 의원은 “최근 5년간 19세 이하 무면허 운전으로 인한 사고가 6천건을 넘어섰고, 매년 1천건 이상 발생하고 있다는 점은 결코 가볍게 볼 문제가 아니다”며 “청소년들이 무면허 운전의 위험성을 정확히 인식할 수 있도록 교육과 홍보를 강화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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