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 ‘2026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 개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17 10:05:36
대구 자활사업 참여자 자립 응원… 구청 로비서 ‘별장’ 성황리 열려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달서구가 추석을 앞둔 16일 구청 1층 로비에서 ‘2026 대구자활別別(별별)순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는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행사다.
대구시 10개 지역자활센터가 구·군을 순회하며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특색 있는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자활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대표적인 상생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장터에서는 수제 누룽지와 디저트류를 비롯해 직접 재배한 버섯 등 농산물, 봉제품, 커피박 키링 등 다채로운 자활 생산품이 전시·판매되어 지역 주민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매 금액에 따른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되어 방문객의 재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소비를 넘어 자활 참여자들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치 소비’의 장을 형성하며 지역 사회 상생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현장 부스를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이번 장터가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를 높이고 주민들에게 가치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들이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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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서구, ‘2026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대구 달서구가 추석을 앞둔 16일 구청 1층 로비에서 ‘2026 대구자활別別(별별)순회장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대구자활 별별순회장터’는 2016년 시작되어 올해로 9회째를 맞이한 행사다.
대구시 10개 지역자활센터가 구·군을 순회하며 참여자들이 직접 생산한 특색 있는 제품을 홍보·판매하고, 자활 사업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는 대표적인 상생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번 장터에서는 수제 누룽지와 디저트류를 비롯해 직접 재배한 버섯 등 농산물, 봉제품, 커피박 키링 등 다채로운 자활 생산품이 전시·판매되어 지역 주민과 직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구매 금액에 따른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되어 방문객의 재미와 참여도를 높였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물품 소비를 넘어 자활 참여자들에게 자립의 기회를 제공하는 ‘가치 소비’의 장을 형성하며 지역 사회 상생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현장 부스를 둘러보며 관계자들을 격려한 뒤 “이번 장터가 자활 참여자들의 자립 의지를 높이고 주민들에게 가치 소비의 기회를 제공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활이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선 이들이 성공적으로 자립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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