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군, 송학정교~무궁화테마파크까지 야간 보행환경 개선! 계단 산책길도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 강원/제주 / 최제구 기자 / 2026-09-16 10:05:24
계단·산책로에 라인등 63개·투사등 7개 설치…야간 보행 안전과 강변 경관 함께 개선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홍천군은 송학정교 주변의 야간 보행 안전 강화 및 홍천강변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야간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점등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송학정교에서 무궁화테마파크까지 이어지는 계단과 테마파크 내 정자까지 연결되는 산책로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홍천군은 해당 구간에 라인등 63개와 투사등 7개를 설치해 어두웠던 보행 구간의 시인성을 높이고, 야간에도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송학정교 인근 계단은 경사가 가파른 구간인 만큼 단순히 조명을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보행 안전에 초점을 맞췄다. 계단 바닥에 빛이 고르게 닿도록 조도를 확보하는 한편, 조명이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가림막도 함께 설치해 눈부심을 줄였다.
이번 경관조명 설치로 송학정교와 무궁화테마파크, 홍천강변 산책로가 하나의 야간 보행 동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군민과 방문객들이 낮뿐 아니라 밤에도 홍천강의 풍경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군은 특히 이번 사업이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주민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행 환경 개선이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어두운 계단과 산책로의 안전성을 높이면서 동시에 홍천강변의 야간 경관을 살려 생활 속 휴식 공간으로서의 활용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군민들이 야간에도 보다 안심하고 송학정교와 홍천강변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보행 안전을 우선으로 하면서 홍천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살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성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걷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홍천강변의 특색을 살린 야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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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측 징검다리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홍천군은 송학정교 주변의 야간 보행 안전 강화 및 홍천강변의 자연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아름다운 야간 공간을 조성하기 위해 경관조명 설치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점등에 들어갔다.
이번 사업은 송학정교에서 무궁화테마파크까지 이어지는 계단과 테마파크 내 정자까지 연결되는 산책로를 중심으로 추진됐다.
홍천군은 해당 구간에 라인등 63개와 투사등 7개를 설치해 어두웠던 보행 구간의 시인성을 높이고, 야간에도 더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송학정교 인근 계단은 경사가 가파른 구간인 만큼 단순히 조명을 밝히는 데 그치지 않고 보행 안전에 초점을 맞췄다. 계단 바닥에 빛이 고르게 닿도록 조도를 확보하는 한편, 조명이 보행자의 시야를 방해하지 않도록 가림막도 함께 설치해 눈부심을 줄였다.
이번 경관조명 설치로 송학정교와 무궁화테마파크, 홍천강변 산책로가 하나의 야간 보행 동선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군민과 방문객들이 낮뿐 아니라 밤에도 홍천강의 풍경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
군은 특히 이번 사업이 단순한 경관 개선을 넘어 주민들이 실제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보행 환경 개선이라는 점에 의미를 두고 있다. 어두운 계단과 산책로의 안전성을 높이면서 동시에 홍천강변의 야간 경관을 살려 생활 속 휴식 공간으로서의 활용도도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홍천군 관계자는 “이번 경관조명 설치를 통해 군민들이 야간에도 보다 안심하고 송학정교와 홍천강변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보행 안전을 우선으로 하면서 홍천강의 아름다운 경관을 함께 살릴 수 있도록 세심하게 조성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군민과 방문객이 일상에서 편안하게 걷고 머물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홍천강변의 특색을 살린 야간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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