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의회, 해운대·송정해수욕장 현업근무자 격려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7-23 10:30:12
안전관리 현황 점검하고 현장 근무자 노고에 감사 전해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해운대구의회는 지난 21일 해운대·송정해수욕장 운영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피서객의 안전과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현업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제10대 해운대구의회 개원을 맞아 해수욕장 운영 실태를 직접 살펴보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윤정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등은 해운대해수욕장의 환경공무직 대기실, 여름경찰서, 119수상구조대, 민간수상구조대, 관광시설관리사업소를 방문한 데 이어 송정해수욕장의 환경공무직 대기실, 수상구조대, 여름파출소, 바다봉사실 등을 차례로 찾았다.
의원들은 각 기관으로부터 해수욕장 운영과 안전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경찰·소방·수상구조대원과 환경정비 근로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피서객이 안심하고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윤정 의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 현업근무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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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격려 방문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해운대구의회는 지난 21일 해운대·송정해수욕장 운영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하고, 피서객의 안전과 쾌적한 해수욕장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는 현업근무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제10대 해운대구의회 개원을 맞아 해수욕장 운영 실태를 직접 살펴보고, 현장 근무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심윤정 의장을 비롯한 의장단과 상임위원장 등은 해운대해수욕장의 환경공무직 대기실, 여름경찰서, 119수상구조대, 민간수상구조대, 관광시설관리사업소를 방문한 데 이어 송정해수욕장의 환경공무직 대기실, 수상구조대, 여름파출소, 바다봉사실 등을 차례로 찾았다.
의원들은 각 기관으로부터 해수욕장 운영과 안전관리 현황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근무 중인 경찰·소방·수상구조대원과 환경정비 근로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피서객이 안심하고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사고 예방과 신속한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심윤정 의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해수욕장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의 안전을 위해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모든 현업근무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현장에서 들은 의견을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하고, 안전하고 쾌적한 해수욕장 운영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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