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수 지사,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참석... 자유민주주의·안보 가치 되새겨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06 14:00:34
5일, 사천서 ‘2026년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1200여 명 참석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5일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에 참석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힘써 온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을 격려하고, 자유와 안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박 지사는 “자유와 안보는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이어지고 북한 핵 문제 등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불확실성도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외부의 안보위협뿐만 아니라 정치적·사회적 갈등과 양극화로 국민이 하나가 되지 못하는 것도 우리가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라며 “정치적으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이제는 국민이 통합하고 하나가 돼 나라를 지키고 자유를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는 주역”이라며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는 데 경남이 먼저 앞장서고, 자유총연맹이 그 중심에서 도민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 화합을 위해 함께 힘써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남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자유총연맹 회원 여러분께서 지역사회 통합과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가 주최하고 사천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박동식 사천시장, 신종철 경상남도의회 부의장, 남석주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 회장, 조용백 사천시지회 회장과 도내 시군 지회 회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선수대표 선서와 결의문 채택 등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의식을 되새기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이어 경남도지부는 거제·통영 수해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경상남도에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통합,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는 국민운동단체로, 6·25 참전용사 위로연,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나라사랑 독도 탐방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안보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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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년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박완수 경상남도지사는 5일 삼천포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에 참석해 자유민주주의의 가치를 지키고 지역사회 발전과 봉사에 힘써 온 한국자유총연맹 회원들을 격려하고, 자유와 안보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박 지사는 “자유와 안보는 대한민국의 가장 중요한 가치이자 국민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지켜야 할 소중한 가치”라며 “세계 곳곳에서 전쟁이 이어지고 북한 핵 문제 등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불확실성도 계속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외부의 안보위협뿐만 아니라 정치적·사회적 갈등과 양극화로 국민이 하나가 되지 못하는 것도 우리가 함께 극복해야 할 과제”라며 “정치적으로 생각이 다르더라도 이제는 국민이 통합하고 하나가 돼 나라를 지키고 자유를 수호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자유총연맹은 대한민국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는 주역”이라며 “우리 사회의 갈등과 분열을 극복하는 데 경남이 먼저 앞장서고, 자유총연맹이 그 중심에서 도민을 하나로 모으는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도민 화합을 위해 함께 힘써주신 데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경남이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도록 자유총연맹 회원 여러분께서 지역사회 통합과 발전에 힘을 보태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가 주최하고 사천시지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박 지사를 비롯해 박동식 사천시장, 신종철 경상남도의회 부의장, 남석주 한국자유총연맹 경상남도지부 회장, 조용백 사천시지회 회장과 도내 시군 지회 회원 등 1,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선수대표 선서와 결의문 채택 등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안보의식을 되새기고 회원 간 화합을 다졌다. 이어 경남도지부는 거제·통영 수해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1천만 원을 경상남도에 전달했다.
한국자유총연맹 경남지부는 자유민주주의 수호와 국민통합,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을 추진하는 국민운동단체로, 6·25 참전용사 위로연, 자유·안보 수호 결의대회, 나라사랑 독도 탐방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과 안보의식 함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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