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 중심 상권 안전, 우리가 책임진다" 수원시 팔달구-수원남부소방서 안전 공조 '맞손'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07-23 10:30:14
21일 황규돈 팔달구청장·박평재 신임 남부소방서장 간담회로 재난 사각지대 없는 팔달구 조성 다짐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1일, 구청장실에서 박평재 신임 수원남부소방서장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재난 예방 및 맞춤형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일 자로 취임한 박평재 서장의 방문을 환영하고, 여름철 풍수해 대비 등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수원역 로데오거리와 팔달문 인근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한 팔달구의 특성을 공유했다. 특히 여름철 침수 우려 지역 예찰 공조 및 전통시장의 소방 대책 등 생활 안전 핵심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선제적 재난 대응을 위한 공조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박평재 서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수원의 심장이자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팔달구의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을 위해 소방서와 원팀(One-team)으로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평재 서장은 “소방과 구청은 구민 안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라며 “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난 사각지대 없는 팔달구를 만드는 데 소방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향후 팔달구와 수원남부소방서는 실질적인 시민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수원시 팔달구는 지난 21일, 구청장실에서 박평재 신임 수원남부소방서장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재난 예방 및 맞춤형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1일 자로 취임한 박평재 서장의 방문을 환영하고, 여름철 풍수해 대비 등 양 기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양 기관은 수원역 로데오거리와 팔달문 인근 전통시장 등 다중이용시설이 밀집한 팔달구의 특성을 공유했다. 특히 여름철 침수 우려 지역 예찰 공조 및 전통시장의 소방 대책 등 생활 안전 핵심 현안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선제적 재난 대응을 위한 공조를 강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황규돈 팔달구청장은 “박평재 서장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수원의 심장이자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팔달구의 ‘빈틈없는 안전망’ 구축을 위해 소방서와 원팀(One-team)으로 움직이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평재 서장은 “소방과 구청은 구민 안전을 위한 든든한 동반자”라며 “구청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재난 사각지대 없는 팔달구를 만드는 데 소방의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화답했다.
향후 팔달구와 수원남부소방서는 실질적인 시민 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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