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영통구 박사승 구청장, 집중호우 피해 복구 현장 신속 점검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07-24 10:40:09
주민 안전과 불편 최소화...신속 복구 강조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3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관내 주요 현장을 방문해 복구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현장점검에는 대민협력관과 안전건설과장, 공원녹지과장이 동행했다.
먼저, 22일 밤 호우로 인해 파손되어 긴급 복구가 이뤄진 영통동 난방 교차로 인근 맨홀 주변 아스콘 포장재 현장을 찾아, 지속된 폭우와 교통 불편에도 불구하고 신속 복구에 나선 작업팀의 노고를 격려하며 향후 포트홀 발생 위험지역 선제 점검을 당부했다.
이어 광교 지역으로 이동, 주민들의 꾸준한 건의가 있었던 광교자이더테라스 인근 옹벽의 안전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추후 옹벽 미화(도색) 및 포장재 교체 작업을 지시했다. 또한, 이의동 여천 산책로 하천 진입로 차단기 파손 현장도 함께 방문해 신속한 복구 및 재정비를 촉구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불편 최소화와 선제적 안전관리, 신속한 복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구는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모니터링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수원특례시 영통구는 지난 23일, 최근 집중호우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관내 주요 현장을 방문해 복구 현황을 직접 점검했다. 현장점검에는 대민협력관과 안전건설과장, 공원녹지과장이 동행했다.
먼저, 22일 밤 호우로 인해 파손되어 긴급 복구가 이뤄진 영통동 난방 교차로 인근 맨홀 주변 아스콘 포장재 현장을 찾아, 지속된 폭우와 교통 불편에도 불구하고 신속 복구에 나선 작업팀의 노고를 격려하며 향후 포트홀 발생 위험지역 선제 점검을 당부했다.
이어 광교 지역으로 이동, 주민들의 꾸준한 건의가 있었던 광교자이더테라스 인근 옹벽의 안전상태를 면밀히 확인하고 추후 옹벽 미화(도색) 및 포장재 교체 작업을 지시했다. 또한, 이의동 여천 산책로 하천 진입로 차단기 파손 현장도 함께 방문해 신속한 복구 및 재정비를 촉구했다.
박사승 영통구청장은 “주민 여러분의 안전이 최우선”이라며, “앞으로도 구민 불편 최소화와 선제적 안전관리, 신속한 복구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통구는 집중호우로 인한 추가 피해를 막기 위해 관내 취약지역에 대한 모니터링과 점검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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