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도걸 의원, “K-MediST 미라클(MIRACLE) 사업단 출범 환영”
- 중앙정부 · 국회 / 홍종수 기자 / 2026-06-24 11:20:03
광주·전남 의료AI·바이오헬스 혁신생태계 구축의 전환점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을, 원내부대표·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은 'K-MediST 지원 MIRACLE 사업단 출범식'을 축하하며, “수도권에 집중된 의사과학자 양성 체계를 광주·전남으로 확장하는 국가 균형발전의 모범 사례이자, 광주·전남이 대한민국 의료AI·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24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미래의료혁신센터에서 출범한 MIRACLE 사업단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전남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의·공학 융합형 인재양성 사업이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지원하는 국가전략사업인 K-MediST(의사과학자 및 융합형 의과학자 양성사업)에 GIST와 전남대학교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되면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등 총 194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선정은 전국 유수의 대학과 연구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거둔 성과로 광주·전남이 보유한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세계적 수준의 AI·과학기술 역량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단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과 GIST가 공동학위(Joint Ph.D.) 과정을 운영하며 의사과학자와 의과학자 등 융합형 전문인재를 집중 육성한다. 향후 5년간 150명 이상의 바이오헬스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AI 기반 중개연구를 비롯해 재생의료·면역치료·우주의학 등 미래 의료기술 연구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광주가 역점 추진 중인 AI 중심도시 전략과 맞물려 의료AI 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의료현장의 방대한 임상데이터와 첨단 AI 기술이 결합하면서 혁신 의료서비스 개발은 물론 지역 바이오기업 성장, 고급 연구인력 유입,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연쇄적인 경제효과도 창출할 전망이다.
안 의원은 “이번 K-MediST 선정은 전남대학교병원의 우수한 임상 역량과 GIST의 세계적 연구 역량이 결합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사업단 지정과 예산 확보 과정에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온 만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전남은 국가AI데이터센터와 AI집적단지, 국가AI컴퓨팅 인프라, NPU 산업 육성 기반 등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AI 선도도시”라며 “여기에 MIRACLE 사업을 통해 양성되는 융합형 의사과학자들이 더해진다면 의료AI와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MIRACLE 사업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의 촉매제가 될 것이며, 양성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해 연구개발(R&D)·임상실증·기술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혁신생태계가 구축될 것”이라며 “광주·전남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바이오헬스 혁신거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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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을, 원내부대표·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광주 동남을, 원내부대표·정책위원회 상임부의장)은 'K-MediST 지원 MIRACLE 사업단 출범식'을 축하하며, “수도권에 집중된 의사과학자 양성 체계를 광주·전남으로 확장하는 국가 균형발전의 모범 사례이자, 광주·전남이 대한민국 의료AI·디지털헬스케어 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역사적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24일 화순전남대학교병원 미래의료혁신센터에서 출범한 MIRACLE 사업단은 광주과학기술원(GIST),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전남대학교병원, 화순전남대학교병원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의·공학 융합형 인재양성 사업이다.
보건복지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지원하는 국가전략사업인 K-MediST(의사과학자 및 융합형 의과학자 양성사업)에 GIST와 전남대학교 컨소시엄이 최종 선정되면서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국비 등 총 194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선정은 전국 유수의 대학과 연구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뚫고 거둔 성과로 광주·전남이 보유한 우수한 의료 인프라와 세계적 수준의 AI·과학기술 역량이 국가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사업단은 전남대학교 의과대학과 GIST가 공동학위(Joint Ph.D.) 과정을 운영하며 의사과학자와 의과학자 등 융합형 전문인재를 집중 육성한다. 향후 5년간 150명 이상의 바이오헬스 핵심인재를 양성하고, AI 기반 중개연구를 비롯해 재생의료·면역치료·우주의학 등 미래 의료기술 연구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광주가 역점 추진 중인 AI 중심도시 전략과 맞물려 의료AI 산업 생태계를 한 단계 도약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의료현장의 방대한 임상데이터와 첨단 AI 기술이 결합하면서 혁신 의료서비스 개발은 물론 지역 바이오기업 성장, 고급 연구인력 유입, 청년 일자리 창출 등 연쇄적인 경제효과도 창출할 전망이다.
안 의원은 “이번 K-MediST 선정은 전남대학교병원의 우수한 임상 역량과 GIST의 세계적 연구 역량이 결합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라며 “사업단 지정과 예산 확보 과정에서 국회 차원의 지원을 이어온 만큼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광주·전남은 국가AI데이터센터와 AI집적단지, 국가AI컴퓨팅 인프라, NPU 산업 육성 기반 등을 갖춘 대한민국 대표 AI 선도도시”라며 “여기에 MIRACLE 사업을 통해 양성되는 융합형 의사과학자들이 더해진다면 의료AI와 디지털헬스케어 분야에서도 세계적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안 의원은 “MIRACLE 사업은 첨단의료복합단지 지정의 촉매제가 될 것이며, 양성된 인재들이 지역에 정착해 연구개발(R&D)·임상실증·기술사업화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선순환 혁신생태계가 구축될 것”이라며 “광주·전남을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고, 바이오헬스 혁신거점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국회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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