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치매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18 11:20:12
24~25년 치매안심센터 운영평가 A등급 우수지자체 선정 쾌거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통영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전국 치매안심센터 2주기 운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해 우수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지난 17일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경남광역치매센터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24년~25년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대해 지난 4월 실시한 것으로 25년도에는 전국의 군지역, 26년도에는 시지역 치매안심센터의 정책 이행 수준과 서비스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시는 치매 예방부터 환자 돌봄까지 전 과정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전국 130개 시 지역(특별시 25개소, 일반시 32개소, 도농복합시 73개소) 치매안심센터 중 A등급이 13개소로 선정기관 중 1곳의 수상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은 수상이다.
특히 통영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관리 평가인 인프라 구축 분야(치매서비스 인력관리·설치기준 준수·지역사회협의체 운영), 치매서비스 제공 및 관리 분야(치매환자·고위험군·가족에 대한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지역치매역량강화분야(치매안심마을 운영·치매인식개선과 홍보, 관련기관 정보 교육 등)의 3개 분야의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강석주 통영시장은“이번 평가는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전 직원의 노력이 만든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도시 통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 돌봄 시스템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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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영시, 치매예방관리사업 우수기관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통영시는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전국 치매안심센터 2주기 운영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해 우수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지난 17일 제19회 치매극복의 날 경남광역치매센터 기념행사에서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보건복지부 주관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24년~25년 치매안심센터 운영에 대해 지난 4월 실시한 것으로 25년도에는 전국의 군지역, 26년도에는 시지역 치매안심센터의 정책 이행 수준과 서비스 품질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이다.
시는 치매 예방부터 환자 돌봄까지 전 과정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여 전국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으며, 전국 130개 시 지역(특별시 25개소, 일반시 32개소, 도농복합시 73개소) 치매안심센터 중 A등급이 13개소로 선정기관 중 1곳의 수상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은 수상이다.
특히 통영시치매안심센터는 치매예방관리 평가인 인프라 구축 분야(치매서비스 인력관리·설치기준 준수·지역사회협의체 운영), 치매서비스 제공 및 관리 분야(치매환자·고위험군·가족에 대한 서비스 제공,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지역치매역량강화분야(치매안심마을 운영·치매인식개선과 홍보, 관련기관 정보 교육 등)의 3개 분야의 다방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강석주 통영시장은“이번 평가는 치매환자와 가족 모두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전 직원의 노력이 만든 값진 결과”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안심하고 살아갈 수 있는 치매 친화도시 통영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이번 성과를 토대로 치매 조기 발견과 예방, 돌봄 시스템을 더욱 촘촘하게 구축해 ‘치매가 있어도 안심할 수 있는 지역사회’를 실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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