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속초수련원’ 현장방문 ··· 시설 운영 및 편의 점검
- 서울시 · 의회 / 최성일 기자 / 2026-09-18 11:20:37
수련원 운영 현황 청취 및 객실․부대시설 점검…시설 환경 개선 및 서비스 향상 방안 모색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민옥)는 9월 15일부터 16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서울시 속초수련원’을 방문하여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2026년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서울시 공무원들의 휴식과 복지를 위해 운영 중인 속초수련원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 관리 실태와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이용객 편의 증진과 시설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첫날 최진경 수련원장으로부터 주요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객실, 식당, 부대 편의시설 등 수련원 내부 주요 시설을 돌아보며, 정비 상태와 이용자 편의성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위원들은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후 시설 리모델링 및 환경 개선 추진 상황을 집중 파악하고, 수련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수련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봉양순 위원(더불어민주당, 노원 3)은 “환경미화는 수련원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이용객 만족도와 직결되는 만큼 청소 및 환경미화 인력의 안정적인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현재 청소인력 부족으로 업무에 어려움은 없는지, 휴가・병가 등 유사시 투입할 수 있는 대체인력이 확보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원활한 시설 관리를 위해 대체인력 충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유희 위원(국민의힘, 용산 2)은 “속초수련원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직영 시설임에도 다른 연수원 시설에 비해 가장 낙후된 것으로 보인다.”며, “노후 시설과 이용객 편의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단순한 보수에 그치지 않고 이용객 수요와 시설별 노후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인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예산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민옥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 3)은 “속초수련원은 공무원과 그 가족들이 일상의 피로를 풀고 에너지를 얻는 소중한 휴식처이고,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변화하는 이용 수요에 맞춰 한층 더 쾌적하고 현대적인 휴양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이용객들이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유지와 이용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현장방문에서 파악된 현안과 건의 사항은 향후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에 반영하여, 속초수련원이 한층 강화된 휴양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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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속초수련원 직원들과 함께 기념사진 찍는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 |
[코리아 이슈저널=최성일 기자]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위원장 이민옥)는 9월 15일부터 16일 1박 2일 일정으로, 강원도 속초시에 위치한 ‘서울시 속초수련원’을 방문하여 운영현황 등을 점검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2026년 행정사무감사와 내년도 예산편성을 앞두고, 서울시 공무원들의 휴식과 복지를 위해 운영 중인 속초수련원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 관리 실태와 운영 현황을 직접 점검하고, 이용객 편의 증진과 시설 환경 개선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추진됐다.
행정자치위원회 위원들은 첫날 최진경 수련원장으로부터 주요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객실, 식당, 부대 편의시설 등 수련원 내부 주요 시설을 돌아보며, 정비 상태와 이용자 편의성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위원들은 이용객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노후 시설 리모델링 및 환경 개선 추진 상황을 집중 파악하고, 수련원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다각적인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아울러 수련원 현장에서 근무하는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봉양순 위원(더불어민주당, 노원 3)은 “환경미화는 수련원의 첫인상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로, 이용객 만족도와 직결되는 만큼 청소 및 환경미화 인력의 안정적인 운영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현재 청소인력 부족으로 업무에 어려움은 없는지, 휴가・병가 등 유사시 투입할 수 있는 대체인력이 확보되어 있는지 점검하고, 원활한 시설 관리를 위해 대체인력 충원 방안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유희 위원(국민의힘, 용산 2)은 “속초수련원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직영 시설임에도 다른 연수원 시설에 비해 가장 낙후된 것으로 보인다.”며, “노후 시설과 이용객 편의시설 전반에 대한 체계적인 환경 개선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단순한 보수에 그치지 않고 이용객 수요와 시설별 노후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계적인 개선 계획을 수립하고, 필요한 예산을 적극적으로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이민옥 행정자치위원장(더불어민주당, 성동 3)은 “속초수련원은 공무원과 그 가족들이 일상의 피로를 풀고 에너지를 얻는 소중한 휴식처이고, 오랜 시간 많은 사랑을 받아온 만큼, 변화하는 이용 수요에 맞춰 한층 더 쾌적하고 현대적인 휴양 공간으로 탈바꿈해야 한다”며, “이용객들이 안락하고 편안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쾌적한 환경 유지와 이용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현장방문에서 파악된 현안과 건의 사항은 향후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에 반영하여, 속초수련원이 한층 강화된 휴양 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시의회 차원에서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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