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화정 구청장, ‘찾아가는 도시농업 교육’ 현장 찾아 주민 소통 행보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07-28 11:25:03
11일 서당골 공동텃밭, 25일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 찾아 격의 없는 대화 나눠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최근 ‘찾아가는 도시농업 교육’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주말 경작에 나선 주민들과 밀착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손 구청장은 지난 11일 서당골 공동텃밭(중산동 1125-13번지)에서 열린 도시농업 교육 현장을 찾아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실습에 참여하며, 주민들과 도심 속 녹색 생활이 주는 치유의 가치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어 손 구청장은 지난 25일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운북동 1267번지) 교육 현장을 방문, ‘커피 찌꺼기(커피박) 활용 친환경 천연비료 만들기’ 과정을 참관하며 주민들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러한 손 구청장의 친근한 현장 소통 행보에 박수를 치며 환영하는 등 큰 호응을 보내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 주민은 “도심 속에서 흙을 만지며 농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도시농업 활동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라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구청장이 직접 찾아와 주민과 함께 소통하니 더욱 뜻깊은 주말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손화정 구청장은 “도시농업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기능을 넘어, 지친 일상을 치유하고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는 소중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해 친환경 도시 영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종구는 올해 총 4명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도시농업 활동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총 10회(서당골 공동텃밭 5회,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 5회)에 걸쳐 ‘찾아가는 도시농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현장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
| ▲ , ‘찾아가는 도시농업 교육’ 현장 찾아 주민 소통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손화정 인천 영종구청장이 최근 ‘찾아가는 도시농업 교육’ 현장을 잇달아 방문하며 주말 경작에 나선 주민들과 밀착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먼저 손 구청장은 지난 11일 서당골 공동텃밭(중산동 1125-13번지)에서 열린 도시농업 교육 현장을 찾아 ‘이끼 테라리움 만들기’ 실습에 참여하며, 주민들과 도심 속 녹색 생활이 주는 치유의 가치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나눴다.
이어 손 구청장은 지난 25일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운북동 1267번지) 교육 현장을 방문, ‘커피 찌꺼기(커피박) 활용 친환경 천연비료 만들기’ 과정을 참관하며 주민들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교육에 참여한 주민들은 이러한 손 구청장의 친근한 현장 소통 행보에 박수를 치며 환영하는 등 큰 호응을 보내며 열띤 반응을 보였다.
한 주민은 “도심 속에서 흙을 만지며 농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도시농업 활동에 충분히 만족하고 있다”라며 “여기에 그치지 않고 구청장이 직접 찾아와 주민과 함께 소통하니 더욱 뜻깊은 주말이 됐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손화정 구청장은 “도시농업은 먹거리를 생산하는 기능을 넘어, 지친 일상을 치유하고 이웃 간 유대를 강화하는 소중한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소통해 친환경 도시 영종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영종구는 올해 총 4명의 전문가를 강사로 초청한 가운데 도시농업 활동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총 10회(서당골 공동텃밭 5회, 미단시티 도시농업농장 5회)에 걸쳐 ‘찾아가는 도시농업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수요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현장 프로그램을 내실 있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