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학 서구청장, 갈마2동 공영주차장 현장 점검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7-28 11:30:17
취임 100일간 매일 아침 현장 방문… “주민 안전과 편의 최우선”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100일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28일 아침 갈마2동 공영주차장(갈마동 345-18번지)을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영주차장의 안전성과 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문제점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주차장 구조물 및 시설물 안전 상태 △주차관제 시스템 및 영상망(CCTV) 운영 상태 △조명 시설 및 소방시설 관리 실태 △주차장 내·외부 환경정비 상태 △시설물 유지관리 실태 등이다. 전 청장은 이용객의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 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후,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갈마2동 공영주차장은 지하 1층 및 지상 1층, 옥상층 80면을 갖춘 공영주차장으로, 지역 주민과 인근 상권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이다. 지난해 주차장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친 이후에도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정기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 중이다.
전문학 청장은 “행정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삼아, 앞으로도 빈틈없는 점검을 통해 작은 불편도 신속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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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문학 서구청장이 28일 아침 갈마2동 공영주차장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100일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28일 아침 갈마2동 공영주차장(갈마동 345-18번지)을 방문해 현장을 살폈다.
이번 현장점검은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공영주차장의 안전성과 시설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현장에서 문제점을 발굴·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점검 내용은 △주차장 구조물 및 시설물 안전 상태 △주차관제 시스템 및 영상망(CCTV) 운영 상태 △조명 시설 및 소방시설 관리 실태 △주차장 내·외부 환경정비 상태 △시설물 유지관리 실태 등이다. 전 청장은 이용객의 안전과 직결되는 위험 요인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한 후, 보수가 필요한 사항은 신속히 조치해 안전사고를 예방할 것을 당부했다.
갈마2동 공영주차장은 지하 1층 및 지상 1층, 옥상층 80면을 갖춘 공영주차장으로, 지역 주민과 인근 상권 이용객들의 주차 편의를 지원하는 생활밀착형 공공시설이다. 지난해 주차장 시설 개선 공사를 마친 이후에도 지속적인 유지관리 및 정기 점검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유지 중이다.
전문학 청장은 “행정은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삼아, 앞으로도 빈틈없는 점검을 통해 작은 불편도 신속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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