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민선9기 군정목표“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로 확정
- 강원/제주 / 최제구 기자 / 2026-06-25 11:45:28
전 국민 대상 공모 통해 총 249건 접수... 최종 10건 선정하고 내달 시상 예정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김남열)는 민선9기 횡성군의 비전을 담은 군정목표를 “함께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로 최종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군정목표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군민 및 전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기간 내 총 249건의 제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인수위는 심사를 거쳐 최종 10건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군정목표는 민선9기 핵심 가치인‘횡성 500만 관광시대 실현’과 미래 성장 메시지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횡성군은 선정된 10개 작품에 대해 내달 중 시상할 예정으로, 최우수작(1건)에는 50만 원, 우수작(2건)은 각 30만 원, 장려작(7건)은 각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이번 군정목표인‘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에는 민선9기 횡성군이 나아갈 핵심 방향과 군민의 염원이 잘 녹아있다”며, “500만 관광시대를 반드시 실현하여 횡성의 희망찬 미래를 군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횡성군은 이번에 확정된 군정목표를 토대로 민선9기 주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군정 운영의 추진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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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정목표 포스터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횡성군수직 인수위원회(위원장 김남열)는 민선9기 횡성군의 비전을 담은 군정목표를 “함께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로 최종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군정목표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군민 및 전 국민의 폭넓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 12일부터 22일까지 진행된 공모를 통해 결정됐다.
기간 내 총 249건의 제안이 접수되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인수위는 심사를 거쳐 최종 10건의 입상작을 선정했다.
선정된 군정목표는 민선9기 핵심 가치인‘횡성 500만 관광시대 실현’과 미래 성장 메시지를 명확히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횡성군은 선정된 10개 작품에 대해 내달 중 시상할 예정으로, 최우수작(1건)에는 50만 원, 우수작(2건)은 각 30만 원, 장려작(7건)은 각 1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장신상 횡성군수 당선인은“이번 군정목표인‘함께 여는 횡성의 내일, 횡성 관광 500만 시대’에는 민선9기 횡성군이 나아갈 핵심 방향과 군민의 염원이 잘 녹아있다”며, “500만 관광시대를 반드시 실현하여 횡성의 희망찬 미래를 군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횡성군은 이번에 확정된 군정목표를 토대로 민선9기 주요 정책과제를 구체화하고 군정 운영의 추진력을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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