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군, 2026년 상반기 재정집행 평가 우수기관 선정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8-18 12:10:26
전북특별자치도지사 기관 표창 및 상반기 재정 인센티브 2억원 확보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부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전북자치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하며 지난 1분기 소비·투자 분야 인센티브 1억원에 이어 상반기 총 2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군은 상반기 재정집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요 사업의 집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등 신속한 재정집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지역 상권과 민간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시설비·물품구입비 등 소비·투자 분야 예산을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집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확보한 인센티브는 시급성과 필요성이 높은 지역 현안사업에 우선 투입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각 부서가 한마음으로 적극적인 재정집행에 힘쓴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정집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확보된 재원이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기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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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안군청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부안군은 전북특별자치도가 실시한 2026년 상반기 지방재정 우수 시군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돼 전북자치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하고 재정 인센티브 1억원을 확보하며 지난 1분기 소비·투자 분야 인센티브 1억원에 이어 상반기 총 2억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군은 상반기 재정집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주요 사업의 집행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대규모 투자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애로사항을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등 신속한 재정집행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했다.
특히 지역 상권과 민간경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시설비·물품구입비 등 소비·투자 분야 예산을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집행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은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우수기관 선정으로 확보한 인센티브는 시급성과 필요성이 높은 지역 현안사업에 우선 투입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 추진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권익현 부안군수는 “이번 우수기관 선정은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각 부서가 한마음으로 적극적인 재정집행에 힘쓴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정집행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확보된 재원이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을 위해 적기에 쓰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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