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행숙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원 “방치된 빈집 정비로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해야”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21 12:25:30
빈집 정비 확대·적극 행정으로 시민 안전 확보 주문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오행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은 지난 7월 16일 열린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증가하는 빈집 문제를 지적하며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 정비 확대를 촉구했다.
오 의원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 곳곳에 방치된 빈집이 늘어나고 있지만 정비 속도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방치된 빈집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범죄와 화재, 안전사고 위험까지 높이는 만큼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장기간 방치된 빈집에 대한 철거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빈집 정비사업을 확대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오행숙 의원은 "빈집 문제는 단순히 주택 관리 차원을 넘어 지역 안전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빈집 정비가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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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행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오행숙 의원(더불어민주당, 순천1)은 지난 7월 16일 열린 건설교통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증가하는 빈집 문제를 지적하며 시민 안전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한 빈집 정비 확대를 촉구했다.
오 의원은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지역 곳곳에 방치된 빈집이 늘어나고 있지만 정비 속도는 이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며 "방치된 빈집은 도시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범죄와 화재, 안전사고 위험까지 높이는 만큼 보다 적극적인 대응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장기간 방치된 빈집에 대한 철거 요구가 꾸준히 제기되고 있는 현실을 언급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빈집 정비사업을 확대하고 제도개선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오행숙 의원은 "빈집 문제는 단순히 주택 관리 차원을 넘어 지역 안전과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빈집 정비가 생활환경 개선과 지역 활력 회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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