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의회 곽상선 의원“2차 공공기관 이전 지역에 실질적 효과 있어야”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24 12:25:23
5분 발언… 기관 선별 집중 유치 등 충북도 전략적 대응 촉구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곽상선 의원(음성1)은 24일 제436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관련해 지역경제에 실질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기관을 선별하고 집중 유치하는 등 충청북도의 전략적 대응을 촉구했다.
곽 의원은 “정부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오는 9월 정부의 기본계획이 발표되면 이전이 신속 추진 되는 만큼 충북도는 유치 활동 전략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곽 의원은 “1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충북혁신도시의 인구 유입과 도시 기반 확충 등의 성과를 거뒀지만, 지역경제를 직접 견인하지 못했다”며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에 실질적 효과가 있는 기관 유치에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곽 의원은 제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충북도의 대응 방향으로 △핵심 유치기관의 선택과 집중 △충북 미래산업 및 기존 이전기관과의 기능적 연계 △고용 창출과 지역기업 협력 효과가 큰 기관의 우선 유치 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곽의원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충북에 다시 오기 어려운 기회”라며 “1차 이전의 한계를 보완하고 충북 전체의 성장동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충북도가 적극적이고 치밀한 유치 전략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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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분 발언] 2차 공공기관 이전, 충북의 미래를 유치해야 합니다.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충북도의회 교육위원회 곽상선 의원(음성1)은 24일 제436회 임시회 2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과 관련해 지역경제에 실질적 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기관을 선별하고 집중 유치하는 등 충청북도의 전략적 대응을 촉구했다.
곽 의원은 “정부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국가균형발전의 핵심 과제로 추진하고 있다”며 “오는 9월 정부의 기본계획이 발표되면 이전이 신속 추진 되는 만큼 충북도는 유치 활동 전략의 질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곽 의원은 “1차 공공기관 이전을 통해 충북혁신도시의 인구 유입과 도시 기반 확충 등의 성과를 거뒀지만, 지역경제를 직접 견인하지 못했다”며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지역에 실질적 효과가 있는 기관 유치에 집중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에 곽 의원은 제2차 공공기관 유치를 위한 충북도의 대응 방향으로 △핵심 유치기관의 선택과 집중 △충북 미래산업 및 기존 이전기관과의 기능적 연계 △고용 창출과 지역기업 협력 효과가 큰 기관의 우선 유치 등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곽의원은 “제2차 공공기관 이전은 충북에 다시 오기 어려운 기회”라며 “1차 이전의 한계를 보완하고 충북 전체의 성장동력을 확충할 수 있도록 충북도가 적극적이고 치밀한 유치 전략을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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