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通)하는충남준비위원회, '민선9기 도정, 220만 뜻 담는다'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6-15 12:40:11
통하는 위원회 디지털 소통창 개설…‘당선인에 바란다’ 등 마련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가 디지털 소통 창구를 열고, 민선9기 도정에 대한 220만 도민의 뜻을 구한다.
통하는 위원회는 도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누리집을 개설,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통하는 위원회 누리집은 도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팝업창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누리집은 ‘당선인에게 바란다’, ‘통하는 위원회 활동 현황’ 등 2개 코너로 구성했다.
당선인에게 바란다는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창구로, 도민이 도 누리집 회원 로그인을 한 뒤 제안 등을 올리면 통하는 위원회에서 검토해 민선9기 도정 반영 여부를 판단한다.
통하는 위원회 활동 현황 코너는 위원회에서 내는 보도자료 등을 실시간으로 공개, 도민들이 위원회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했다.
김선태 당선인 대변인은 “통하는 위원회 홈페이지는 도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온라인 핵심 플랫폼”이라며 많은 관심과 활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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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하는충남위원회 기자회견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박수현 제40대 충남도지사 당선인의 도지사직 인수위원회인 ‘통(通)하는 충남 준비위원회’가 디지털 소통 창구를 열고, 민선9기 도정에 대한 220만 도민의 뜻을 구한다.
통하는 위원회는 도민과의 소통 확대를 위해 누리집을 개설,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통하는 위원회 누리집은 도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팝업창을 통해 들어갈 수 있다.
누리집은 ‘당선인에게 바란다’, ‘통하는 위원회 활동 현황’ 등 2개 코너로 구성했다.
당선인에게 바란다는 도민 누구나 참여 가능한 창구로, 도민이 도 누리집 회원 로그인을 한 뒤 제안 등을 올리면 통하는 위원회에서 검토해 민선9기 도정 반영 여부를 판단한다.
통하는 위원회 활동 현황 코너는 위원회에서 내는 보도자료 등을 실시간으로 공개, 도민들이 위원회에서 어떤 일을 하는지 알 수 있도록 했다.
김선태 당선인 대변인은 “통하는 위원회 홈페이지는 도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온라인 핵심 플랫폼”이라며 많은 관심과 활용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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