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 부군수,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8-27 13:10:20
인력양성 스마트팜 등 4개소 추진 상황 및 안전관리 현황 점검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진안군 이경영 부군수는 27일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밀접한 관내 주요 사업장 4개소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이날 방문한 사업장은 △인력양성 스마트팜 △부귀면 황금리 명당교 확장공사 현장 △오천지구 밭기반정비사업 △진안고원 골프연습장 등이다.
인력양성 스마트팜은 청년농업인의 초기 영농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농업 기술 습득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령면 평지리 일원에 5,840㎡ 규모의 유리온실을 조성해 토마토와 샐러드상추 등을 재배할 예정이며, 오는 9월 준공과 10월 입주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부귀면 황금리 명당교 확장공사는 협소한 교량 폭과 부족한 진입부 회전반경을 개선해 대형 차량 통행 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교량 확장과 석축 설치, 진입도로 확포장 등을 통해 통행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오천지구 밭기반정비사업은 용·배수 겸용 개거 설치, 영농 진입로 재정비, 사면 보강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완료됐다.
이를 통해 영농환경 개선과 통행 편의 증진, 토사 유실 방지 효과가 기대된다.
진안고원 골프연습장에서는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와 이용객 불편 사항을 살펴보고, 인조잔디 매트와 기둥 및 그물망 보수 등 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군수는 “사업의 성과는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확인돼야 한다”며 “불편과 위험 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조치가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고,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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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안군 부군수, 주요사업장 현장 점검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진안군 이경영 부군수는 27일 군민 생활과 지역 발전에 밀접한 관내 주요 사업장 4개소를 찾아 사업 추진 상황과 시설 안전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
이날 방문한 사업장은 △인력양성 스마트팜 △부귀면 황금리 명당교 확장공사 현장 △오천지구 밭기반정비사업 △진안고원 골프연습장 등이다.
인력양성 스마트팜은 청년농업인의 초기 영농 부담을 줄이고 스마트농업 기술 습득과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마령면 평지리 일원에 5,840㎡ 규모의 유리온실을 조성해 토마토와 샐러드상추 등을 재배할 예정이며, 오는 9월 준공과 10월 입주를 목표로 추진 중이다.
부귀면 황금리 명당교 확장공사는 협소한 교량 폭과 부족한 진입부 회전반경을 개선해 대형 차량 통행 시 안전사고 위험을 줄이기 위한 사업이다.
교량 확장과 석축 설치, 진입도로 확포장 등을 통해 통행 여건을 개선할 계획이다.
오천지구 밭기반정비사업은 용·배수 겸용 개거 설치, 영농 진입로 재정비, 사면 보강 등을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난 6월 완료됐다.
이를 통해 영농환경 개선과 통행 편의 증진, 토사 유실 방지 효과가 기대된다.
진안고원 골프연습장에서는 시설 노후화에 따른 안전사고 우려와 이용객 불편 사항을 살펴보고, 인조잔디 매트와 기둥 및 그물망 보수 등 시설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 부군수는 “사업의 성과는 현장에서 체감되는 변화로 확인돼야 한다”며 “불편과 위험 요인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조치가 적기에 이뤄질 수 있도록 사업 관리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앞으로도 주요 사업장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군민의 안전과 편의를 높이고, 지역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업으로 완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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