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 "청년이 만드는 음성의 내일"… '안팎 청년들 3기' 힘찬 출발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6-23 13:20:11
폭넓은 의견수렴 위해 기존 2기 31명에서 2기 39명으로 규모 확대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음성군은 23일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에서 ‘음성군 안팎 청년들 3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음성군 안팎 청년들’은 안(청년공무원)과 팎(지역청년)을 한 팀으로 청년들이 정책 과정에 참여해 현 실적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활발한 소통으로 청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조직이다.
군은 2024년 1기 24명으로 출범한 데 이어 2025년 2기 31명이 활동하며 지역 청년의 정책 참여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청년 참여의 폭을 한층 넓히고자 3기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이날 발대식에는 음성군 청년 공무원과 지역 청년, 청년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3기 활동 계획 안내 △팀별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3기는 지역 청년들의 청년 참여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위해 규모를 확대해 구성됐다.
기존 8개 팀 31명에서 8개 팀 39명으로 늘어나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더욱 폭넓게 수렴할 수 있게 됐다.
지난 4월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된 음성군 청년 공무원 16명과 지역 청년 23명으로 구성된 각 팀은 더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각 팀은 청년 공무원 2명과 지역 청년 3명으로 구성돼 행정과 현장의 균형 잡힌 시각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들은 4개 분야(취업·창업, 주거·생활, 복지·문화, 참여·권리)에서 6월부터 12월까지 각종 청년 정책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연구와 청년 네트워크 형성, 대외 활동을 통한 정책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지역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데 역점을 둘 방침이다.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는 청년들의 활동 거점으로서, 모임 공간 제공은 물론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소통 간담회 운영 등을 통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정책 개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청년 참여기구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정책 개발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며, 지역 청년과 청년 공무원이 힘을 합쳐 음성군 청년정책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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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팎 청년들 3기' 힘찬 출발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음성군은 23일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에서 ‘음성군 안팎 청년들 3기’ 발대식을 열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갔다.
‘음성군 안팎 청년들’은 안(청년공무원)과 팎(지역청년)을 한 팀으로 청년들이 정책 과정에 참여해 현 실적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고 활발한 소통으로 청년 네트워크를 형성하기 위한 민관협력 거버넌스 조직이다.
군은 2024년 1기 24명으로 출범한 데 이어 2025년 2기 31명이 활동하며 지역 청년의 정책 참여에 대한 관심과 의지를 확인했다. 이를 바탕으로 올해는 청년 참여의 폭을 한층 넓히고자 3기를 새롭게 출범시켰다.
이날 발대식에는 음성군 청년 공무원과 지역 청년, 청년센터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위촉장 수여 △3기 활동 계획 안내 △팀별 상견례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3기는 지역 청년들의 청년 참여기구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활동을 위해 규모를 확대해 구성됐다.
기존 8개 팀 31명에서 8개 팀 39명으로 늘어나 청년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더욱 폭넓게 수렴할 수 있게 됐다.
지난 4월 모집공고를 통해 선발된 음성군 청년 공무원 16명과 지역 청년 23명으로 구성된 각 팀은 더 현실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선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각 팀은 청년 공무원 2명과 지역 청년 3명으로 구성돼 행정과 현장의 균형 잡힌 시각을 통해 실질적인 정책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들은 4개 분야(취업·창업, 주거·생활, 복지·문화, 참여·권리)에서 6월부터 12월까지 각종 청년 정책 모니터링을 통한 정책연구와 청년 네트워크 형성, 대외 활동을 통한 정책 홍보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
특히 지역 청년들이 겪는 현실적 문제를 발굴하고 이를 실현 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는 데 역점을 둘 방침이다.
음성군 청년센터 ‘청년대로’는 청년들의 활동 거점으로서, 모임 공간 제공은 물론 분야별 전문가 멘토링, 소통 간담회 운영 등을 통해 청년들의 역량 강화와 정책 개발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조병옥 군수는 “청년 참여기구 활동을 통해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와 정책 개발 역량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청년들의 열정과 도전을 응원하며, 지역 청년과 청년 공무원이 힘을 합쳐 음성군 청년정책의 새로운 변화를 만들어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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