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구의회, 2026년도 공무국외연수 전면 취소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31 13:35:30
“민생을 살피고, 광산의 미래 깊이있게 준비”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광산구의회가 올해 공무국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지역 현안 정책연구 및 국내 우수사례 현장활동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광산구의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의원 정책역량 강화 및 선진 정책사례 연구를 위해 편성한 공무국외연수 예산이지만, 최근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주민들의 민생을 우선 살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취소 결정으로 절감되는 재원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생활 안정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지원 예산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국외연수 대신 최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해 광산구의 미래와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국내 우수사례를 살피고, 자체 교육 등을 통해 광산구의 대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의원들의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공병철 의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민생을 회복하고 주민의 삶을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의회도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민생을 먼저 살피고, 광산구의 미래를 더 깊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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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산구의회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광산구의회가 올해 공무국외연수를 전면 취소하고 지역 현안 정책연구 및 국내 우수사례 현장활동에 의정 역량을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광산구의회는 제10대 의회 출범 이후 의원 정책역량 강화 및 선진 정책사례 연구를 위해 편성한 공무국외연수 예산이지만, 최근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주민들의 민생을 우선 살피기 위해 이같이 결정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취소 결정으로 절감되는 재원은 지역경제 활성화 및 주민생활 안정 등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 지원 예산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집행부와 협의할 방침이다.
특히 올해는 국외연수 대신 최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비롯해 광산구의 미래와 직결되는 현안에 대해 국내 우수사례를 살피고, 자체 교육 등을 통해 광산구의 대도약을 이끌 수 있도록 의원들의 역량을 키워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공병철 의장은 “경기침체 장기화로 민생을 회복하고 주민의 삶을 살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의회도 동참하기로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민생을 먼저 살피고, 광산구의 미래를 더 깊이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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