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구세군-LG전자, ‘8월의 크리스마스, 안심을 잇는 약속’ 체결
- 호남 / 김종오 기자 / 2026-08-26 14:10:07
초원사진관 협약식 이어 중앙동 안심이음집, 중앙경로당 개소식 진행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군산시는 8월 26일 초원사진관에서 구세군, LG전자와 함께 ‘8월의 크리스마스, 안심을 잇는 약속’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윤대식 LG전자 전무 등이 참석해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취약계층의 주거·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민관 협력 사업은 총 3억 원 규모이다.
세부적으로는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하고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신풍동 중앙경로당을 ‘재난 마을 회복거점’으로 리모델링하는 데 1억 원이 투입된다.
또한 중앙동 등 통합돌봄 대상 20가구에 주거환경 개선과 가전제품 지원을 위한 ‘안심이음집’ 사업에 2억 원이 쓰인다.
협약식 이후 참석자들은 중앙동 안심이음집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개선된 주거공간을 살폈다.
이어 신풍동 중앙경로당으로 이동해 ‘재난 마을 회복거점’ 개소식과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김재준 군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훌륭한 안식처를 선물해 주신 구세군과 LG전자에 감사를 전하며, 새롭게 단장한 중앙경로당이 위기 상황 시 믿고 대피할 수 있는 든든한 재난 마을 회복거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성되는 안심이음집 또한 취약가구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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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군산시-구세군-LG전자, ‘8월의 크리스마스, 안심을 잇는 약속’ 체결 |
[코리아 이슈저널=김종오 기자] 군산시는 8월 26일 초원사진관에서 구세군, LG전자와 함께 ‘8월의 크리스마스, 안심을 잇는 약속’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재준 군산시장, 김병윤 구세군 사령관, 윤대식 LG전자 전무 등이 참석해 지역주민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과 취약계층의 주거·돌봄 환경 개선을 위한 민관 협력에 뜻을 모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민관 협력 사업은 총 3억 원 규모이다.
세부적으로는 재난 발생 시 주민들이 안전하게 대피하고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신풍동 중앙경로당을 ‘재난 마을 회복거점’으로 리모델링하는 데 1억 원이 투입된다.
또한 중앙동 등 통합돌봄 대상 20가구에 주거환경 개선과 가전제품 지원을 위한 ‘안심이음집’ 사업에 2억 원이 쓰인다.
협약식 이후 참석자들은 중앙동 안심이음집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개선된 주거공간을 살폈다.
이어 신풍동 중앙경로당으로 이동해 ‘재난 마을 회복거점’ 개소식과 현판 제막식을 진행했다.
김재준 군산시장은 환영사를 통해 “훌륭한 안식처를 선물해 주신 구세군과 LG전자에 감사를 전하며, 새롭게 단장한 중앙경로당이 위기 상황 시 믿고 대피할 수 있는 든든한 재난 마을 회복거점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협약을 통해 조성되는 안심이음집 또한 취약가구의 안전한 일상을 지켜주는 든든한 울타리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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