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황예원 북구의원, ‘길고양이 공존문화 조성 정책토론회’ 개최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8-26 14:10:05
길고양이 적정 개체 수 관리와 주민 불편 해소 방안 논의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황예원 의원은 지난 21일 행복어울림센터에서 '길고양이 공존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길고양이의 적정 개체 수 관리와 주민 불편 및 갈등을 줄이기 위한 정책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석수 (사)동물사랑연대 이사와 조윤주 (사)한국보호동물의학연구원 대표가 각각 ‘길고양이 TNR과 급식소의 필요성’, ‘길고양이 관리 정책 제안’을 주제로 발제했으며, 김현정 (사)길동무와나누미천사 대표, 이지현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소시아 수녀, 박병익 북구청 시장산업과장이 토론에 참여해 현장 경험과 정책적 과제를 공유했다.
발제와 토론에서는 길고양이의 적정 개체 수 관리를 위한 TNR(포획·중성화·방사)의 실효성 제고와 밀집지역 집중 관리, 공식 급식소의 책임 있는 운영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기관·동물병원·동물보호단체·동물보호활동가 간 협력과 주민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황예원 의원은 “길고양이 문제는 동물보호와 주민 불편 중 어느 한 쪽의 입장에서만 접근해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적정한 개체 수 관리와 주민 불편 해소, 생명 존중을 함께 고려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균형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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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예원 북구의원, ‘길고양이 공존문화 조성 정책토론회’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의회 황예원 의원은 지난 21일 행복어울림센터에서 '길고양이 공존문화 조성을 위한 정책토론회'를 개최하고, 길고양이의 적정 개체 수 관리와 주민 불편 및 갈등을 줄이기 위한 정책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김석수 (사)동물사랑연대 이사와 조윤주 (사)한국보호동물의학연구원 대표가 각각 ‘길고양이 TNR과 급식소의 필요성’, ‘길고양이 관리 정책 제안’을 주제로 발제했으며, 김현정 (사)길동무와나누미천사 대표, 이지현 광주과학기술원 교수, 소시아 수녀, 박병익 북구청 시장산업과장이 토론에 참여해 현장 경험과 정책적 과제를 공유했다.
발제와 토론에서는 길고양이의 적정 개체 수 관리를 위한 TNR(포획·중성화·방사)의 실효성 제고와 밀집지역 집중 관리, 공식 급식소의 책임 있는 운영 등이 논의됐다.
아울러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행정기관·동물병원·동물보호단체·동물보호활동가 간 협력과 주민 소통을 강화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황예원 의원은 “길고양이 문제는 동물보호와 주민 불편 중 어느 한 쪽의 입장에서만 접근해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적정한 개체 수 관리와 주민 불편 해소, 생명 존중을 함께 고려하고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균형 있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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