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군의회, 제295회 제1차 정례회 돌입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9-01 14:15:13
9월 1일~21일 21일간 … 내실 있는 의정 활동에 역량 집중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남해군의회는 9월 1일부터 21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연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각종 조례안 등의 안건 심의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돼 있다.
주요 일정으로 1일 오후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기금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한다.
이 과정에서 예산이 당초 취지와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재정 운용이 적정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2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의가 이어진다.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남해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해군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남해군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해군 남해탈공연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해 보물섬시네마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을 심의한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은 △2040년 남해군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남해군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제2차 본회의는 4일 열린다.
이날 의회는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을 최종 의결하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등을 처리한다.
7일부터 15일까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의원들은 군 주요 정책과 사업을 대상으로 계획 수립부터 추진 과정, 예산 집행, 사업 성과 및 문제점 등을 면밀히 점검할 방침이다.
감사 기간 중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도 병행한다.
기획·행정위원회는 14일, 산업·건설위원회는 10일 각각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21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을 의결하고, 21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다.
정홍찬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각종 조례안 심의가 이뤄진다”며 “이번 회기가 사실상 올 한해 군정의 중간 점검인 만큼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예산 집행 등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는 “성실한 자료 제출과 책임 있는 답변은 물론 지적 사항이 실질적인 군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 |
| ▲ 남해군의회 제295회 제1차 정례회 개회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남해군의회는 9월 1일부터 21일까지 21일간의 일정으로 제295회 제1차 정례회를 연다.
이번 정례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각종 조례안 등의 안건 심의와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가 예정돼 있다.
주요 일정으로 1일 오후 제1차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어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기금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안을 심사한다.
이 과정에서 예산이 당초 취지와 목적에 맞게 집행됐는지, 재정 운용이 적정했는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할 예정이다.
2일부터는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의가 이어진다.
기획·행정위원회에서는 △남해군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해군 사무의 민간위탁 촉진 및 관리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남해군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해군 남해탈공연박물관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남해 보물섬시네마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 5건을 심의한다.
산업·건설위원회 소관 안건은 △2040년 남해군기본계획(안)에 대한 의견청취의 건 △남해군 도시재생 공동이용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이다.
제2차 본회의는 4일 열린다.
이날 의회는 각 상임위에서 심사한 조례안을 최종 의결하고,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기금결산 및 예비비 지출 승인, 군수 및 관계 공무원 출석 요구의 건 등을 처리한다.
7일부터 15일까지는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의원들은 군 주요 정책과 사업을 대상으로 계획 수립부터 추진 과정, 예산 집행, 사업 성과 및 문제점 등을 면밀히 점검할 방침이다.
감사 기간 중 주요 사업장에 대한 현지확인도 병행한다.
기획·행정위원회는 14일, 산업·건설위원회는 10일 각각 관내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상황과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한다.
정례회 마지막 날인 21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채택의 건 등을 의결하고, 21일간의 일정을 모두 마무리한다.
정홍찬 의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와 2025회계연도 결산 승인, 각종 조례안 심의가 이뤄진다”며 “이번 회기가 사실상 올 한해 군정의 중간 점검인 만큼 주요 사업 추진현황과 예산 집행 등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집행부에는 “성실한 자료 제출과 책임 있는 답변은 물론 지적 사항이 실질적인 군정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반영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