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 경연대회’ 최우수상 쾌거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10-14 14:20:20
주민 주도 마을공동체 활성화 성과 인정… 소수면 옥현1리 마을 최우수상 등 수상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충북 괴산군은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 경연대회’에서 관내 3개 마을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2단계 행복마을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대회는 행복마을 1단계 사업에 참여한 마을들이 그동안의 사업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와 공동체 활성화 노력 등을 평가받기 위해 마련됐다.
괴산군에서는 소수면 옥현1리, 청안면 효근3리, 사리면 상리 등 3개 마을이 경연에 참가해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마을의 변화와 성과를 선보였다.
경연 결과 옥현1리 마을이 최우수상, 효근3리와 상리 마을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각 마을에는 평가 결과에 따른 2단계 행복마을사업비가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연면 간곡마을이 개막공연에 참여해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난타 공연을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은 저발전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1단계 사업에 마을당 500만 원을 지원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2단계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성과는 주민들이 마을 발전을 위해 스스로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활력 있고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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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 경연대회’ 최우수상 쾌거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충북 괴산군은 ‘2026년 충청북도 행복마을 경연대회’에서 관내 3개 마을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2단계 행복마을사업 대상에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대회는 행복마을 1단계 사업에 참여한 마을들이 그동안의 사업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와 공동체 활성화 노력 등을 평가받기 위해 마련됐다.
괴산군에서는 소수면 옥현1리, 청안면 효근3리, 사리면 상리 등 3개 마을이 경연에 참가해 주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마을의 변화와 성과를 선보였다.
경연 결과 옥현1리 마을이 최우수상, 효근3리와 상리 마을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각 마을에는 평가 결과에 따른 2단계 행복마을사업비가 차등 지원될 예정이다.
특히 지난해 경연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장연면 간곡마을이 개막공연에 참여해 주민들이 함께 준비한 난타 공연을 선보이며 의미를 더했다.
충청북도 행복마을사업은 저발전 지역의 정주여건 개선과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는 주민 주도형 사업으로 1단계 사업에 마을당 500만 원을 지원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2단계 사업비를 차등 지원하는 사업이다.
송인헌 괴산군수는 “이번 성과는 주민들이 마을 발전을 위해 스스로 고민하고 적극적으로 참여한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마을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활력 있고 살기 좋은 농촌마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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