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군 기업경영인협의회, 2026년 2분기 정례회의 개최
- 충청 / 홍종수 기자 / 2026-07-28 14:50:34
28일 기업 비즈니스센터서 40여 명 참석… 상생 발전 방안 모색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충북 괴산군 기업경영인협의회가 28일 괴산 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2026년 2분기 정례회의를 열고 지역 기업 간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송인헌 괴산군수와 관내 기업인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당면 현안을 점검하고 군이 추진 중인 맞춤형 기업 지원 제도와 주요 군정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회의가 열린 ‘괴산 기업비즈니스센터’는 지난 4월 총사업비 40억 원(도비 20억, 군비 20억)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872.66㎡ 규모로 개관한 시설이다.
내부에는 공유오피스, 회의실, 도서관, 헬스장 등 다양한 지원·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 지원은 물론 근로자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지역 산업 지원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한배 회장은 “기업자문위원회를 활성화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지역 기업들의 경영 안정과 구인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기업이 살아야 지역 경제도 함께 활력을 얻는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인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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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괴산군 기업경영인협의회, 2026년 2분기 정례회의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홍종수 기자] 충북 괴산군 기업경영인협의회가 28일 괴산 기업비즈니스센터에서 2026년 2분기 정례회의를 열고 지역 기업 간 상생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송인헌 괴산군수와 관내 기업인 40여 명이 참석한 이날 회의에서는 협의회 당면 현안을 점검하고 군이 추진 중인 맞춤형 기업 지원 제도와 주요 군정 방향을 공유했다.
아울러 기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회의가 열린 ‘괴산 기업비즈니스센터’는 지난 4월 총사업비 40억 원(도비 20억, 군비 20억)을 투입해 지상 2층, 연면적 872.66㎡ 규모로 개관한 시설이다.
내부에는 공유오피스, 회의실, 도서관, 헬스장 등 다양한 지원·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어 기업의 비즈니스 활동 지원은 물론 근로자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지역 산업 지원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이한배 회장은 “기업자문위원회를 활성화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지역 기업들의 경영 안정과 구인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송인헌 군수는 “기업이 살아야 지역 경제도 함께 활력을 얻는다”라며 “앞으로도 기업인들과 지속해서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기업하기 좋은 환경을 만드는 데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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