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추석, 장바구니 들고 민생 속으로]오산시, 오색시장서 첫 장보기 행사…상인 소통·이웃 나눔
- 경기/인천 / 홍춘표 기자 / 2026-09-17 15:10:03
조용호 시장, 상인들과 만나 시장 현안·활성화 방안 논의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오산시는 추석을 앞둔 17일 오색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 맞는 명절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민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명절 대목을 맞은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용호 시장은 오색시장 녹색길과 아름거리, 빨강길을 차례로 돌며 추석 성수품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명절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어 오색시장 상인회 관계자 및 상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전통시장 이용을 늘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지원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오색시장에서는 오는 20일까지 고객지원센터 광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열린다. 행사 기간(9. 16.~ 9. 20.) 오색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구입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농축산물과 수산물 각각 최대 2만 원씩, 1인당 최대 4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민선 9기 첫 추석을 맞아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가 맞닿아 있는 오색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오색시장에서 알뜰하고 풍성하게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라며, 시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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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산시, 오색시장서 첫 장보기 행사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오산시는 추석을 앞둔 17일 오색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열고 상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민선 9기 출범 후 처음 맞는 명절을 계기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시민의 전통시장 이용을 독려하고 명절 대목을 맞은 상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
조용호 시장은 오색시장 녹색길과 아름거리, 빨강길을 차례로 돌며 추석 성수품을 구입하고 상인들과 인사를 나눴다. 시장을 찾은 시민들과도 명절 인사를 나누며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다.
이어 오색시장 상인회 관계자 및 상인들과 오찬 간담회를 갖고 시장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주요 현안을 청취했다. 전통시장 이용을 늘리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지원 방향도 함께 논의했다.
오색시장에서는 오는 20일까지 고객지원센터 광장 일원에서 추석맞이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도 열린다. 행사 기간(9. 16.~ 9. 20.) 오색시장에서 국내산 농·축·수산물을 구입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농축산물과 수산물 각각 최대 2만 원씩, 1인당 최대 4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조용호 오산시장은 “민선 9기 첫 추석을 맞아 시민의 삶과 지역경제가 맞닿아 있는 오색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었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오색시장에서 알뜰하고 풍성하게 명절을 준비하시길 바라며, 시는 전통시장에 활력을 더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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