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 ‘2026 사상구진로체험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 영남 / 김태훈 기자 / 2026-09-16 15:20:40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함께 체험하며 미래 진로를 그리는 시간 가져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사상구는 지난 9월 11일 사상구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 사상구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했다.
사상구와 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이 주최하고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생각을 키우고,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와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미래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로컬-에코, 대학 학과탐색, 진로직업체험, 신산업-창업, 청소년유관기관, 먹거리 등 총 8개 ZONE이 운영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각 부스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에 참여하고 새로운 분야를 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운영해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 부스에 참여한 후 리플렛에 도장을 모았으며, 모은 스탬프를 먹거리, 인생네컷 촬영, 기념품 등으로 교환하며 박람회를 더욱 즐겁게 경험했다.
학교 연계 참여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모라중학교, 신라중학교, 주례중학교가 연계하여 학생들이 박람회에 참여했으며, 이외에도 지역 내 돌봄센터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한자리에서 여러 진로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를 주관한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 윤경선 센터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진로를 경험하고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여 청소년들이 넓은 시각을 가지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계속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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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 ‘2026 사상구진로체험박람회’ 성황리에 개최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부산 사상구는 지난 9월 11일 사상구청소년센터에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2026 사상구진로체험박람회’를 개최했다.
사상구와 부산광역시교육청학력개발원이 주최하고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박람회는 ‘생각을 키우고, 미래를 그리다’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진로와 직업을 직접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 분야와 미래를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장에는 로컬-에코, 대학 학과탐색, 진로직업체험, 신산업-창업, 청소년유관기관, 먹거리 등 총 8개 ZONE이 운영됐다.
참여 청소년들은 각 부스를 자유롭게 이동하며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에 참여하고 새로운 분야를 접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박람회에서는 스탬프 투어 이벤트를 운영해 참여의 재미를 더했다.
청소년들은 다양한 체험 부스에 참여한 후 리플렛에 도장을 모았으며, 모은 스탬프를 먹거리, 인생네컷 촬영, 기념품 등으로 교환하며 박람회를 더욱 즐겁게 경험했다.
학교 연계 참여도 활발하게 이루어졌다.
모라중학교, 신라중학교, 주례중학교가 연계하여 학생들이 박람회에 참여했으며, 이외에도 지역 내 돌봄센터 청소년과 지역주민이 행사장을 찾아 다양한 체험을 함께했다.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이 한자리에서 여러 진로 분야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함으로써 진로에 대한 흥미와 관심을 높이고, 자신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했다.
행사를 주관한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 윤경선 센터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과 진로를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에게 맞는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다양한 진로를 경험하고 자신의 미래를 주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서태경 사상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이번 박람회에서 다양한 직업 세계를 탐색하고 꿈을 이루기 위한 계획을 구체화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여 청소년들이 넓은 시각을 가지고 자신만의 길을 찾아갈 수 있도록 계속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사상구진로교육지원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학교 및 청소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진로체험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진로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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