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의회 기획행정위, 창원NC파크 시설물 현장 점검
- 지방 · 의회 / 김태훈 기자 / 2026-08-27 15:25:13
2026년 행정사무감사 대비... 창원시설공단 관리 현장 살펴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27일 창원시설공단이 관리하는 창원NC파크 시설물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NC다이노스의 창원 연고지 잔류 확정에 따라 구장의 안전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다가오는 제1차 정례회 중 '창원시설공단 대상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구장 운영 및 시설 관리 현황을 보고받은 뒤, 경기장 관람석, 이동 통로, 편의시설, 전기·소방 안전설비 등 주요 시설 전반을 꼼꼼히 둘러봤다.
특히 시설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고충을 듣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도 나눴다.
황점복 위원장은 “창원NC파크는 시민들과 야구팬들이 찾는 대표적인 문화·체육공간”이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창원시설공단의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현장의 애로사항도 적극 수렴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구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올해 제1차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안 심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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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창원NC파크 시설물 현장 점검 |
[코리아 이슈저널=김태훈 기자] 창원특례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27일 창원시설공단이 관리하는 창원NC파크 시설물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최근 NC다이노스의 창원 연고지 잔류 확정에 따라 구장의 안전성을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다가오는 제1차 정례회 중 '창원시설공단 대상 행정사무감사'에 대비해 마련됐다.
이날 위원들은 구장 운영 및 시설 관리 현황을 보고받은 뒤, 경기장 관람석, 이동 통로, 편의시설, 전기·소방 안전설비 등 주요 시설 전반을 꼼꼼히 둘러봤다.
특히 시설 유지·관리 과정에서 발생하는 현장의 고충을 듣고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의견도 나눴다.
황점복 위원장은 “창원NC파크는 시민들과 야구팬들이 찾는 대표적인 문화·체육공간”이라며,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창원시설공단의 관리 실태를 면밀히 점검하는 한편, 현장의 애로사항도 적극 수렴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구장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올해 제1차 정례회에서는 행정사무감사를 비롯해 202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과 2025회계연도 결산안 심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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