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자열・강삼영 당선인, 22일 회동 …원주 교육 분야 현안 다룬다
- 강원/제주 / 최제구 기자 / 2026-06-19 15:5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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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 |
[코리아 이슈저널=최제구 기자] 민선9기 원주시 시민주권시대 준비위원회는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과 강삼영 강원특별자치도교육감 당선인이 22일 오후 4시 명륜1동 시민주권시대 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만나 원주 교육 분야 현안에 대해 논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만남은 원주 교육에 대한 현안과 비전을 공유하고 지역 교육 발전과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실질적 정책 협력 방안을 나누는 자리가 될 예정으로, 지역 행정과 교육 행정이 유기적으로 결합할 때 비로소 완성도 높은 지역 발전 모델이 구축될 수 있다는 공감대에서 출발했다.
구자열 원주시장 당선인은 강삼영 교육감 당선인의 공약을 반영해 원주시 교육 발전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현안을 집중 논의할 계획으로, 혁신도시 내 과밀학급 고충 해결을 위한 ▲혁신도시 남고 설립 ▲원거리 학생 통학여건 개선 ▲원주시 교육 상생협의체 운영 등이 중점 거론될 예정이다.
두 당선인은 이번 만남을 시작으로, 교육의 평등과 기회 균등이라는 공동의 가치를 기반으로 지역 교육 환경 발전을 위한 긴밀한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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