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제106여단 2대, 지역 안보 및 통합방위 체계 협력 논의
- 지방 · 의회 / 홍춘표 기자 / 2026-07-20 15:50:24
예비군 운영 활성화 및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을 위한 협력 다짐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주시의회가 육군 제35보병사단 106여단 2대대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안보 태세 확립과 향토방위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20일 의장실에서 최주만 의장과 106여단 2대대 유래성 대대장, 전주 지역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향토예비군 운영 활성화 방안과 부대이전 등 효율적인 통합방위 체계 구축을 위한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유래성 대대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향토방위의 핵심인 예비군과 병사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훈련 여건 개선과 예비군 동대 운영 활성화 및 부대이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주만 의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굳건히 지키고 헌신해 주시는 106여단 2대대 대대장님과 각 지역대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 |
| ▲ 전주시의회-제106여단 2대, 지역 안보 및 통합방위 체계 협력 논의 |
[코리아 이슈저널=홍춘표 기자] 전주시의회가 육군 제35보병사단 106여단 2대대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안보 태세 확립과 향토방위 역량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로 했다.
시의회는 20일 의장실에서 최주만 의장과 106여단 2대대 유래성 대대장, 전주 지역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간담회를 열고, 향토예비군 운영 활성화 방안과 부대이전 등 효율적인 통합방위 체계 구축을 위한 현안 사항을 논의했다.
유래성 대대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향토방위의 핵심인 예비군과 병사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전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필요하다”며 “훈련 여건 개선과 예비군 동대 운영 활성화 및 부대이전을 위한 의회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력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최주만 의장은 “지역 사회의 안전망을 굳건히 지키고 헌신해 주시는 106여단 2대대 대대장님과 각 지역대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인 지역 안보 태세 확립을 위해 의회 차원에서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 코리아 이슈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